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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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권 목표는 부자 정부·가난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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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중도보수7/20 00:49
    국힘 “레버리지에 국민 지갑 털려…李정부 1년간 가난해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집값 상승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을 거론하며 “이재명 정권의 목표는 부자 정부와 가난한 국민”이라고 비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인해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졌다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경질을 요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자영업자 이자부담은 1조8000억 원, 주담대(주택담보대출) 이자 1조8000억 원, 기타 대출도 1조5000억 원 늘어났다. 우리 국민들은 가만히 앉아 빚이 5조1000억 원 늘어난 것”이라며 “이재명 정권 1년동안 우리 국민은 가난해졌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어 “부동산 토론회도 하나마나 답정너(답은 너로 정했다)”라며 “본인(김용범 정책실장)이 밀어붙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국민 지갑이 털리고 있는데 사과 한마디 없이 상폐(상장폐지)는 없다고 강변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장 대표는 또 “(이

  • 천지일보보수7/20 01:20
    장동혁 “이재명 정권 목표는 부자 정부·가난한 국민”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7.16.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결국 이재명 정권의 목표는 부자 정부와 가난한 국민”이라고 직격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자영업자 폐업은 역대급이고 청년 일자리는 절벽이다. 수입은 줄고 이자는 늘고 물가와 집값은 천정부지로 올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했고 우리 국민은 가만히 앉아서 빚이 5조 1000억원 늘었다”며 “정부는 예산 800조원 시대를 선언했다. 국민에게는 허리띠를 졸라매라면서 정부는 돈을 펑펑 쓰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좌파 정책을 고집하다 경제가 폭망한 나라들의 뒤를 이 정권은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며 “국민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 대표는 “내 집과 내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국민이 일어설 것”이라며 “더 늦기 전에 경제 정책을 대전환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