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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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 첫 행보는 ‘지역 현안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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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진보8/19 14:06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 첫 행보는 ‘지역 현안 소통’

    (전남광주=여성신문) 장봉현 기자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이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지역 주요 기관과의 릴레이 간담회에 나선다.안 위원장은 19일 지역 대학 총장들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특별시의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교육감 등을 잇따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첫 간담회에서는 지역 대학의 역할에 초점이 맞춰진다. 호남 반도체 투자와 미래첨단산업 육성에 필요한 인재를 지역에서 키우기 위한 산학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이어 특별시의회를 찾아 송형곤 의장단과 만나 행정통합 과정에서 나타난 지역

  • 뉴시스중도8/19 05:27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시당위원장 '민생정치' 시작

    [전남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이 19일 지역 주요 기관과 릴레이 간담회를 시작으로 민생정치에 돌입했다.안 위원장은 이날 전남광주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행정통합의 성공적 완성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지역 대학이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미래첨단산업 육성의 핵심 주체인 만큼 호남 반도체 투자를 뒷받침할 전문 인력 양성을 비롯해 경제 대도약의 중추적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이어 안 위원장은 송형곤 특별시의회 의장 및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특별시와 의회 간 건강한 협력·견제 관계 구축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행정통합 과정에서 제기된 지역·분야별 갈등과 현안 해결을 위해 시의회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안 위원장은 민형배 시장·김대중 교육감과도 만나 정례적인 당정협의체 운영방안을 모색했다.안 위원장은 "지역 현안은 어느 한 기관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특별시당이 시와 의회, 교육청, 대학과 지역사회는 물론 중앙정부와 국회를 하나의 협력망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9 06:15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시당위원장, 통합갈등·반도체 공조 나서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이 19일 지역 주요 기관과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특별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