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한·몽, 깊은 친구된 건 서로 ‘닮은 기질’ 있기 때문”…‘몽탄 신도시’ 언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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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중도7/10 07:09李대통령 "친숙한 몽탄신도시…韓개척정신, 몽골 유목정신 닮아"
(울란바타르=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한국과 몽골이 깊은 친구가 될 수 있었...
- 연합뉴스중도7/10 08:51몽골 동포들 만난 李대통령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 없을 것"(종합)
(울란바타르=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한국과 몽골이 깊은 친구가 될 수 있었...
- 연합뉴스중도7/10 15:43李대통령 "韓-몽골 진정한 친구…누구에도 안뒤지는 파트너 안목"(종합)
(울란바타르=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0일(현지시간) 오후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
- 세계일보보수7/10 07:52李대통령 "친숙한 몽탄신도시…韓개척정신, 몽골 유목정신 닮아"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한국과 몽골이 깊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양국의 서로 닮은 기질 때문"이라며 "광활한 초원을 삶의 무대로 삼아 새 길을 찾아 나서는 (몽골의) 유목 정신과 한국 특유의 개척정신은 서로를 이해하는 큰 연결고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란바타르 시내 호텔에서 열린 몽골 교민들과의 오
- 세계일보보수7/10 08:52李대통령 “한·몽, 깊은 친구된 건 서로 ‘닮은 기질’ 있기 때문”…‘몽탄 신도시’ 언급도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몽골 교민들과 만나 “한국과 몽골이 이토록 깊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서로 ‘닮은 기질’이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양국의 협력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믿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몽골 동포 여러분이 계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란바타르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간담회
- 세계일보보수7/10 10:03李대통령 “몽골 다녀보니 韓 호감 높아”…몽골 총리 “李 시내 구경 영상 국민들이 좋게 생각”
몽골을 국빈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몽골 국회의장과 총리를 연이어 접견하며 양국의 우호 관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란바타르 시내의 한 호텔에서 가진 산닥 뱜바척트 국회의장과의 면담 모두발언에서 “어제 (우흐나 후렐수흐) 대통령님과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말로 새로운, 더 깊이 있는 관계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