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3건 · 3개 언론사
北대사, 김일성 실린 사진 찢고 “생떼 쓰는 대머리”…막말 오간 90년대 비핵화 협상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10:00), 보수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
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차
최초 10:00 연합뉴스 · 진보 +4시간 17분 · 보수 +11시간 9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4:17
중도10:00
보수21:09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경향신문6/30 14:17핵 협상 신경전 중 김일성 사진 찢은 북측 대표···“도발 계획했나” 순식간에 아수라장 된 회담장
중도1건 · 1개사
연합뉴스6/30 10:00[남북회담문서] 南이 건넨 김일성 사진 찢은 北, 깨닫고 "완전도발" 소동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6/30 21:09北대사, 김일성 실린 사진 찢고 “생떼 쓰는 대머리”…막말 오간 90년대 비핵화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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