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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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개입 의혹’ 정청래 “네거티브·음모론 성공한 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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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중도보수7/25 02:19
    정청래 “네거티브·음모론 성공한 적 없어…정정당당하게 가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는 25일 자신을 향한 각종 공세를 겨냥해 “네거티브와 정치공작 음모론으로 성공한 예는 없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상대방 헐뜯기는 공동체를 해친다. 당을 위험에 빠트린다”며 이같이 밝혔다.최근 전당대회 과정에서 신천지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진 상황을 의식한 발언으로 보인다.정 전 대표는 “정정당당하게 가자”며 “민주당을 민주당답게”라고 했다.(서울=뉴스1)

  • 천지일보보수7/25 06:51
    ‘신천지 개입 의혹’ 정청래 “네거티브·음모론 성공한 예 없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예비경선을 통과한 정청래 후보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6.7.23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25일 자신을 향한 신천지 개입 의혹과 관련해 “네거티브와 정치공작 음모론으로 성공한 예는 없다”고 비판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힌 후 “상대방 헐뜯기는 공동체를 해치고 당을 위험에 빠트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정당당하게 가자”고 제안했다. 다른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선 헌법 제20조 2항을 언급하면서 “종교의 조직적 정치개입은 위헌”이라며 “발본색원 원천봉쇄가 정답이다. 철저하게 수사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