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확증편향

병사-드론-로봇-무인차량이 한팀 ‘복합분대’ 창설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중도보수 1
보수 100%
중도보수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동아일보중도보수7/29 19:30
    병사-드론-로봇-무인차량이 한팀 ‘복합분대’ 창설

    육군이 전투원과 드론, 다족형 로봇, 다목적무인차량, 자율주행차량 등 4종 무인체계를 한 팀으로 묶은 ‘유무인 복합분대’를 창설하고 전투실험에 나섰다. 육군은 29일 강원 홍천 제11기동사단에서 ‘유무인 복합분대 실증부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육군이 분대급에서 전투원과 다양한 무인체계를 통합해 실증하는 것은 처음이다. 유무인복합분대는 현행 분대 편제를 기준으로 전투원 4명과 무인체계 운용요원 4명 등 8명으로 편성된다. 실증부대는 전투원과 드론, 다족형 로봇, 다목적무인차량, 자율주행차량 등을 임무에 따라 조합해 분대 편제로 운용한다. 기본 임무에는 드론과 다족형 로봇을 투입하고, 수색 임무에는 다목적무인차량과 다족형 로봇을 운용한다. 지원 임무에는 다족형 로봇과 자율주행차량 등을 조합해 실효성을 검증할 계획이라고 육군은 설명했다. 무인체계는 전투원보다 먼저 위험지역에 투입돼 적과 장애물 등 위험요소를 식별한다. 획득한 정보를 전투원과 공유하면 전투원은 이를 토대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