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 · 6건 · 3개 언론사
[일문일답] 한동훈 “與,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사기치고 토론은 피해”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1:35), 보수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5중도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7%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1:35 시사저널 · 보수 +7시간 25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1:35
보수09:0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5건 · 2개사
시사저널7/22 01:35[한동훈-진중권 대담] “與 보완수사 요구권? 사기 치는 것…보완수사권 대안 될 수 없어”
시사저널7/22 01:51[한동훈-진중권 대담] “보완수사권 폐지는 ‘사법의 민영화’…정의를 돈으로 사게 될 것”
시사저널7/22 03:22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는 ‘사법의 민영화’…돈 따라 정의의 크기 달라져”
시사저널7/22 06:16[일문일답] 한동훈 “與,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사기치고 토론은 피해”
뉴시스7/22 08:55장혜영 "보완수사권 폐지, 한동훈과 토론도 못 하면 재고해야"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22 09:00장혜영 “보완수사권 폐지, 한동훈과 토론도 못 하면 재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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