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 3건 · 2개 언론사
현직 청주시의원, 13세 여중생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수사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보수 1곳. 중도 성향 매체 5곳(뉴시스·SBS·서울신문 등 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4:30),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30 동아일보 · 진보 +8시간 12분 · 중도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2:42
중도—보도 없음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7/16 12:42'13세 아동 성착취' 수사中 '국힘 공천' 받은 시의원…민주 "어찌 이런 자를 공천?"
중도0건 · 0개사
보도 없음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7/16 04:30현직 청주시의원, 13세 여중생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수사
동아일보7/16 17:16‘여중생 성매매’ 청주시의원 휴대폰 포렌식…‘성착취물’ 흔적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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