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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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청주시의원, 13세 여중생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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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16 03:42
    '13세 아동 성착취' 수사中 '국힘 공천' 받은 시의원hellip;민주 quot;어찌 이런 자를 공천?quot;

    아동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청주시의원이 경찰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 공천을 받고 지방선거에 출마,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해당 시의원을 제명했다. 최모 시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까지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먼 13세 중학생 A양을 차량과 모텔 등에서 수차례 만나 금품을 제공하거나 담배를 사주겠다

  • 동아일보중도보수7/15 19:30
    현직 청주시의원, 13세 여중생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수사

    충북 청주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최영중 시의원(35·사진)이 만 13세 여중생을 상대로 금품을 건네며 성관계를 하고 성착취물까지 제작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청주청원경찰서는 15일 오전 청주시의회 최 시의원 사무실과 지역구 사무실, 주거지 등에 수사관을 보내 개인 휴대전화와 컴퓨터, 디지털 저장장치 등을 압수했다. 경찰은 최 의원을 출국금지 조치하고 수사 중이다. 미혼인 최 시의원은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당선된 초선 기초의원이다.● “만 13세 여학생에 금품·담배 제안하며 성관계”경찰에 따르면 최 시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3차례에 걸쳐 자신의 차량과 모텔 등에서 여중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미성년자의제 강간, 성착취물 제작 등)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 시의원이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알게 된 상대 여학생에게 금품을 주면서 성관계를 요구한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의

  • 동아일보중도보수7/16 08:16
    ‘여중생 성매매’ 청주시의원 휴대폰 포렌식…‘성착취물’ 흔적 찾는다

    경찰이 최영중 청주시의원(35)의 성매매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휴대전화 등 압수물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청주청원경찰서는 전날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최 시의원의 개인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경찰은 최 시의원의 휴대전화에 여중생과의 성매매 혐의와 성 착취물 촬영 요구 등의 흔적이 담긴 내용이 있는지를 파악 중이며 경찰의 압수수색 전에 관련 내용을 삭제했을 가능성도 들여다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휴대전화 등을 압수한 직후 혐의와 관련이 없는 내용을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상대로 포렌식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범행 정보 삭제 여부와 추가로 다른 범행을 시행했는지 등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일주일 안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최 시의원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전날 긴급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최 시의원에 대한 제명을 의결한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를 확정하기 위한 운영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