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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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난 아파트로 출발했다”… 김민석 대표의 첫 일정은 수해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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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8/17 17:03
    김민석, 당선 후 첫 행보로 '집중호우 피해' 거제 찾아(종합)

    (대전·서울=연합뉴스) 김정진 최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17일 당선 후 첫 일정으로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남 거제를 찾았다.

  • 뉴시스중도8/17 22:58
    김민석, 거제 수해현장 찾아 "민생 지키는 여당 되겠다"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집중 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를 찾은 뒤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해 달라고 정부에 부탁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전대가 끝나자마자 거제 수해 현장을 찾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대표는 "거제 현장은 충격"이라며 "전례 없는 호우와 황망한 대피에 얼마나 놀라셨을지 마음이 아프다. 심리적 트라우마까지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해 달라고 정부에 부탁했고, 당도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당선감사연설에서 Affordability(민생), Broad(확장), Competence(유능), 세가지 방향을 얘기했지만 역시 Security(안전)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ABC의 순서를 바꾸니 Cabs(택시)라는 글이 눈에 띄었다"며 "여당은 민생이 필요할 때 언제든 부르는 민생 택시가 돼야 한다"고 했다. 김 대표는 "국정을 동반책임지는 여당 대표의 무거움을 당대표 첫날 다시 생각한다"며 "새벽부터 밤까지 민생을 지키는 여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전날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선된 뒤 첫 현장 일정으로 경남 거제 옥포동 삼도로얄맨션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세계일보보수8/17 16:13
    “인명 피해난 아파트로 출발했다”… 김민석 대표의 첫 일정은 수해현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7일 당선 후 첫 일정으로 경남 거제시 수해 현장을 택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야당 지도부도 18일 오전 거제를 비롯한 경남 수해 현장을 찾는다. 17일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경남 거제시에 인명 피해가 있는 삼도맨션 아파트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