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7건 · 6개 언론사
與 "美 하원 '쿠팡 차별' 보고서 강력 유감…쿠팡 주장 받아쓰기"
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3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0:04), 진보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2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6%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04 시사저널 · 보수 +1시간 36분 · 진보 +12시간 56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3:00
중도00:04
보수01:4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경향신문7/4 13:00민주당 “미 하원 쿠팡 보고서, 일방적 주장 받아쓰기…사실 관계 심각하게 왜곡”
중도3건 · 3개사
시사저널7/4 00:04靑 “美서 3300만 개인정보 中에 유출되면 가만있겠나”
뉴시스7/4 11:30與 "美 하원 '쿠팡 차별' 보고서 강력 유감…쿠팡 주장 받아쓰기"
연합뉴스7/4 14:43與, '쿠팡차별' 美의회 보고서에 "심각하게 왜곡…강력한 유감"
보수3건 · 2개사
동아일보7/4 01:40위성락 “쿠팡 정보유출, 美선 심각한 이슈 됐을 것” 美주장 반박
동아일보7/4 12:00與 “美하원 차별 보고서, 쿠팡 주장 받아쓰기 한 수준”
천지일보7/4 15:29민주당 “‘쿠팡 입장 받아쓰기’ 美 하원 보고서에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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