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추미애 '경기 재정 비상 상황'에 "주범은 전직 경기지사인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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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8/6 14:38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에hellip;국힘 quot;주범은 전직 도지사 이재명quot;
국민의힘은 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것에 "주범은 전직 경기도지사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공세를 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도지사 8년에 재정이 완전히 거덜났다"며 이 대통령을 겨냥해 "대책 없이 복지 늘리고 돈을 뿌려댔다. 내 편 챙기느라 도정을 방만하게 운영한 결과"라고 비난했다.
- 연합뉴스중도8/6 08:58野, 秋 '경기 재정비상'에 "李대통령이 주범…지사때 현금살포"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보수 야당은 6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 재정 비상'을 선언하자 전임인 민주당 김동연 전 ...
- 뉴시스중도8/6 12:26국힘, 추미애 '경기 재정 비상 상황'에 "주범은 전직 경기지사인 이 대통령"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국민의힘은 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 재정을 '비상 상황'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주범은 전직 경기도지사인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도의 오늘을 보면 대한민국의 내일이 보인다"며 "대책없이 복지를 늘리고 돈을 뿌려댔다. 내 편을 챙기느라 도정을 방만하게 운영한 결과"라고 적었다.장 대표는 "대통령이 되고도 똑같다. 돈 뿌리는 규모는 훨씬 더 커졌다"며 "세금으로 내 편 챙기기는 끝을 모르는 정도"라고 주장했다.그는 "내년 예산도 사상 최대로 편성한다고 한다. 틈만 나면 추경 타령을 멈추지 않는다"며 "이제 겨우 1년이다"라고 했다.이어 "4년 더 이렇게 가면…"이라며 "이재명 정권 퇴출이 대한민국의 내일을 지키는 일"이라고 덧붙였다.나경원 의원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 지사의 '경기도 재정 파탄 선언'은 이 대통령이 초래할 대한민국 부도 예언"이라고 적었다.나 의원은 "무책임한 민주당식 '탕진잼' 정치가 다다를 수밖에 없는 예견된 파국"이라며 "이재명·김동연 도정은 재난지원금, 지역화폐, 각종 현금성 지원, '현금 살포 정치'를 7차례나 반복하며 4조1957억원을 쏟아부었고, 그 재원을 일반회계가 아니라 각종 기금과 지방채로 메우면서 경기도 재정을 구조적으로 파탄냈다"고 주장했다.나 의원은 "사실상 부도"라며 "이재명의 성남 모라토리엄, 경기도 부도, 이재명의 대한민국 미래부도와 오버랩된다"고 했다.이어 "투표조작질, 주가조작질, 세금폭탄 부동산조작질로 갈데까지 간 이재명 정권, 빨리 부도처리 하라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5 19:30“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추미애 돌연 선언… 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했다. 세입 등이 줄어든 데 따른 조치지만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물론이고 더불어민주당에서도 “불안감만 키우는 방식”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사업은 물론 기존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금 조치하지 않으면 2, 3년 뒤 다시 지방채 발행에 의존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노인 장기요양과 친환경 학교 급식, 산후조리비, 학교급식비, 가족돌봄수당 등 민생·필수사업 예산이 12개월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됐다. 10∼12월분 예산은 확보되지 않은 상태다. 재원 마련을 위해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세 차례에 걸쳐 지방채 9430억 원을 발행해 발행 한도의 99.6%를 소진했다. 여기에 각종 기금 5588억 원도 일반회계 등으로 전입해 사용했다. 추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