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 7건 · 5개 언론사
국힘, 황희 ‘폐버스 청년주택’에 “당신 자녀부터 살게 하라”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3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조선일보(00:47), 중도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3중도보수 2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7.1%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47 조선일보 · 중도 +2시간 40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3:27
보수00:47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3건 · 2개사
시사저널8/8 03:27“폐기 버스 리모델링해 청년주택 만들자”…與 황희, 2030 분노에 글 삭제
뉴시스8/8 13:44국힘, 與 '폐버스 청년주택'에 "국민 우롱 넘어, 황당한 현실 인식"
시사저널8/8 23:41野, 황희 ‘폐버스 청년주택 활용’ 아이디어에 “당신들 자녀부터 살게 하라”
보수4건 · 3개사
조선일보8/8 00:47“폐기 버스 개조해 청년 주택 만들자” 與 황희 제안 논란
동아일보8/8 01:40與황희 “폐기될 버스 개조… 청년 임시주택 활용” 논란
동아일보8/8 14:07국힘, 황희 ‘폐버스 청년주택’에 “당신 자녀부터 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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