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5건 · 4개 언론사
유시민 “李, 계파 수장처럼 행동…당대표는 대통령 부하 아냐”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9:24),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
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24 동아일보 · 중도 +23분 · 진보 +3시간 23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2:47
중도09:47
보수09:24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7/24 12:47유시민 "李대통령 X 이용해 '샤라웃'…현 국정운영으로 성공 못해"
중도3건 · 2개사
뉴시스7/24 09:47김용 "'모두의 대통령' 당연…유시민, 전지적 시점 허구"
뉴시스7/24 17:38송영길 "당대표 잘못 쓰면 MB·朴처럼 갈라서…내가 최적"
시사저널7/24 18:57“李대통령 불러도 안 만나” “당대표는 부하 아니다”…유시민의 말말말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24 09:24유시민 “李, 계파 수장처럼 행동…당대표는 대통령 부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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