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불법 증축 논란' 김상호 춘추관장 징계 후 면직 처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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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8/10 19:19靑춘추관장, 서울 강남 '무단증축' 다세대주택서 월세 수입
청와대 김상호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이 무단 증축된 서울 강남구 소재 다세대주택에서 월세 수입을 얻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0일 SBS 보도에 따르면, 김 관장은 배우자와 함께 지난 2014년 강남구 대치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을 17억7000만 원에 매입하고 이듬해 민간임대사업자로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해 9월 공개한 공직자 재산
- 한겨레신문진보8/11 13:45청, ‘불법 건축물 임대’ 김상호 춘추관장 징계 후 면직 처리
- 경향신문중도진보8/11 13:45청와대, ‘무단 증축’ 논란 김상호 춘추관장 징계 후 면직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왼쪽)이 지난 2월5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청와대가 다세대주택 무단 증축 논란이 불거진 김상호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을 징계한 뒤 면직 처리했다.청와대 관계자는 11일 “김 관장의 면직안이 최종 재가됐다”고 밝혔다.김 관장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보유 중인 5층짜리 ···
- 뉴시스중도8/11 05:04靑, '불법 증축 논란' 김상호 춘추관장 징계 후 면직 처리 방침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청와대가 불법 증축 논란이 불거진 김상호 춘추관장을 징계한 뒤 면직 처리하기로 했다.청와대 관계자는 11일 "징계 후 면직 처리를 하기로 가닥이 잡혔다"고 밝혔다.이어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며 "후임 인선은 완료되는 대로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청와대는 전날 밤 비공개 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전격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5층짜리 다세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김 관장은 도면상 계단실로 표기된 1층 일부 공간을 원룸으로 월세를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불법 증축 의혹이 제기됐다.이에 대해 김상호 춘추관장은 "매입 당시부터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변경된 상태였다"며 자신이 직접 증축하거나 증축을 지시한 적은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다만 "필요한 행정 절차를 제때 진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필요한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1 09:22靑, '무단 증축' 논란 김상호 춘추관장 징계 후 면직키로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청와대가 사표를 제출한 김상호 춘추관장이 보유 중인 다세대 주택 무단 증축 논란이 제기된 것과 관련, 김 관장...
- 연합뉴스중도8/11 11:11靑, '무단 증축' 논란 김상호 춘추관장 징계 후 면직(종합)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청와대가 사표를 제출한 김상호 춘추관장이 보유 중인 다세대 주택 무단 증축 논란이 제기된 것과 관련, 12일 ...
- 뉴시스중도8/11 11:33이 대통령, '불법 증축 논란' 김상호 靑 춘추관장 면직안 재가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증축 논란'이 제기된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의 면직안을 11일 재가했다.청와대에 따르면, 김 관장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 재가에 따라 최종 면직 처분됐다.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해온 김 관장은 일주일 전인 지난 4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김 관장이 보유 중인 서울 강남구 다세대주택의 무단 증축 공간에서 월세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이른바 '경기·성남 라인'인 김 관장은 지난해 6월 4일부터 약 1년 2개월 간 이재명 정부 초대 춘추관장으로 근무했다. 청와대는 공보 기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후임자 인선 작업을 마무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시사저널중도8/11 11:39‘李 책사’ 靑 춘추관장, ‘무단 증축 월세 수익’ 논란 일파만파…“매입 때 몰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에서 무단 증축으로 만들어진 원룸을 통해 월세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김 관장은 “2014년 매입할 당시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변경된 상태였으며 이를 직접 증축하거나 지시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SBS는 지난 10일 김 관장의 부동산을 둘러싼 무단 증축 및 월세 수익 의혹을 보도했다. 김 관장은 배우자와 함께 2014년 대치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을 17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공직
- 동아일보중도보수8/11 10:43李대통령, ‘불법 증축 논란’ 김상호 춘추관장 면직안 재가
불법 증축 논란이 불거진 김상호 춘추관장이 11일 면직 처분됐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김 춘추관장이 의원면직 처리됐다”고 밝혔다.김 관장은 보유 중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 5층짜리 다세대 주택 1층이 무단 증축돼 원룸으로 임대 중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김 관장은 “매입 당시부터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변경된 상태였다”고 해명하면서도 “필요한 행정 절차를 제때 진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청와대는 불법 증축 의혹과 관련해 김 관장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앞서 김 관장은 지난 6월부터 수 차례 사의를 표명했고, 이 대통령 남미 순방 직후인 지난 4일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서울=뉴스1)
- 조선일보보수8/11 05:08靑, ‘불법 증축’ 김상호 춘추관장 면직 처분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