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李·文 회동, 민주 역사 하나란 것 보여줘…존중의 전통 회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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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7/1 05:40김민석 "李·文 회동, 민주 역사 하나란 것 보여줘…존중의 전통 회복해야"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을 두고 "민주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줬다"고 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X(구 트위터)에 "민주세력의 본진인 민주당의 단합, 범민주진보개혁세력의 협력, 국민통합은 개혁과 민생을 위해 모두 소중한 가치"라고 했다.이어 "상대와 싸울 때도 품격이 필요한데 하물며 동지끼리는 두말해 무엇하겠느냐"며 "존중과 절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시대를 관통해 온 내부 전통이다. 회복해야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민주의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6:10김민석 “李·文 회동, 민주 역사 하나란 것 보여줘…존중의 전통 회복해야”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을 두고 “민주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줬다”고 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X(구 트위터)에 “민주세력의 본진인 민주당의 단합, 범민주진보개혁세력의 협력, 국민통합은 개혁과 민생을 위해 모두 소중한 가치”라고 했다.이어 “상대와 싸울 때도 품격이 필요한데 하물며 동지끼리는 두말해 무엇하겠느냐”며 “존중과 절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시대를 관통해 온 내부 전통이다. 회복해야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민주의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적었다.[서울=뉴시스]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6:47김민석 “文-李 만남, 민주세력 하나임 보여줘”…송영길 “두분 뜻 새겨”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청와대 오찬 뒤 ‘친이재명계(친명계)’ 당권 주자로 분류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전 총리는 “민주 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 임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송영길 민주당 의원도 “단합과 확장, 그리고 성과. 두 분 대통령님의 뜻을 무겁게 새기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 전 총리는 이날 X(옛 트위터)에 ‘단결과 통합으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전 총리는 “민주의 역사는 하나다”며 “민주세력의 본진인 민주당의 단합, 범민주진보개혁세력의 협력, 국민통합은 개혁과 민생을 위해 모두 소중한 가치다”라고 했다. 이어 “상대와 싸울 때도 품격이 필요한데, 하물며 동지끼리는 두말해 무엇하겠나”며 “존중과 절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시대를 관통해온 내부전통이다. 회복해야 한다”고 했다. 김 전 총리는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