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확증편향

정당 비호감도, 민주 45%·국힘 69%…李지지율 1%p 떨어져 53%

기사 9

매체 성향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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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7/10 04:18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53%hellip;3주째 50%대 초중반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율이 53%로 3주 연속 50%대 초중반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갤럽 조사를 보면, 이 기관이 지난 7~9일 전국 만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물은 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긍정 응답은 53%,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35%였다. 이 대통

  • 여성신문진보7/10 12:42
    정당 비호감도, 개혁신당 73%·국민의힘 69%·민주 45%[한국갤럽]

    정당 중 현재 지지하거나, 지지하지 않더라도 상대적으로 호감이나 비호감 가는 정당을 조사한 결과 개혁신당의 비호감도가 가장 높고 민주당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평가 지지도는 한국갤럽의 전주 조사때보다 1%p(포인트) 낮아졌다. 한국갤럽이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7~9일 조사해 10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비호감도가 가장 높은 당은 개혁신당 73%,국민의힘 69%, 조국혁신당 66%, 진보당 62%,, 더불어민주당 45% 등의 순이었다.호감도는 민주당 44%, 국민의 힘 22, 조국

  • 경향신문중도진보7/10 04:18
    민주당 비호감도 45%, 3개월 전보다 16%P 뛰었다···이 대통령 지지율은 53% [한국갤럽]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더불어민주당이 비호감이라고 응답한 유권자 비율이 4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0일 나왔다. 6·3지방선거 3개월 전인 지난 3월에 비해 16%포인트가 오른 것으로, 3040 중도층 중심으로 이탈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재명···

  • 뉴시스중도7/10 01:18
    이 대통령 국정지지도 53%…전주 대비 1%p↓[한국갤럽]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53%,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가 35%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한국갤럽은 지난 7~9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7월 2주차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8%였다.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모두 직전 조사(7월1주차) 대비 각각 1%p 내렸다. 긍정 평가는 광주·전라(75%), 대전·세종·충청(59%), 인천·경기(53%), 40대(68%), 50대(6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6%), 진보층(85%)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반면 대구·경북(41%), 18~29세(35%), 30대(43%), 국민의힘 지지층(15%), 보수층(25%)에선 상대적으로 낮았다.이번 조사는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9.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0 01:19
    李대통령 지지율, 전주보다 1%p 하락해 53%…민주 42%·국힘 24%[한국갤럽]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 조사보다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 뉴시스중도7/10 01:36
    민주당 42%·국민의힘 24%…민주 1%p↑·국힘 2%p↓[한국갤럽]

    [서울=뉴시스] 전상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이 각각 42%, 2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공개됐다.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은 지난 7일부터 9일(7월 2주차)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상대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3%, 진보당과 기본소득당은 각각 1%를 기록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6%로 조사됐다.민주당 지지율은 직전 조사(7월 1주차)와 비교해 1%포인트(p) 상승했으며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보다 2%p 하락했다. 양당 간 격차는 15%p에서 18%p 벌어졌다.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6%가 민주당을, 보수층의 61%가 국민의힘을 지지했다. 중도층의 경우 민주당은 38%, 국민의힘은 15%,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는 39%로 조사됐다.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9.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o@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0 02:04
    李대통령 지지율, 전주보다 1%p 하락해 53%…민주 42%·국힘 24%[한국갤럽](종합)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 조사보다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 시사저널중도7/10 11:23
    李 지지율 53%…AI 메가 프로젝트엔 57% “지역 발전 도움” [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전주 대비 1%포인트(p)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공개됐다. 양당 지지율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42%, 국민의힘은 24%를 기록했다.한국갤럽이 지난 7~9일 전국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53%로 집계됐다. 취임 후 최저치였던 6월 4주 차 조사(51%)보다 2%p 높고, 전주에 이뤄진 직전 조사(54%)보다는 1%p 하락한 수치다.이 대통령이 국정 수

  • 동아일보중도보수7/10 01:36
    정당 비호감도, 민주 45%·국힘 69%…李지지율 1%p 떨어져 5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1%포인트 하락해 53%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4%로 조사됐다.한국갤럽이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0일 발표한 여론조사(전화면접 방식,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응답자의 53%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5%, 의견 유보는 12%였다.직전 조사와 비교해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모두 1%포인트씩 각각 낮아졌다.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6·3 지방선거 이후인 6월 둘째 주 조사에서 직전 조사(5월 셋째 주) 대비 7%포인트 떨어진 57%를 기록한 뒤 하락세를 보여 왔다.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진보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80%를 넘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73%, 보수층에서는 67%가 부정 평가했다. 중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