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선관위, 선거소청 생중계 끝내 거부…與·법원 모두 공범”
기사 10건
매체 성향 분포
6
60%
1
10%
3
3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시사저널중도7/26 17:30與 “장동혁, 부정선거 선동 도 넘어…음모론에 경악”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무책임한 부정선거 선동을 즉각 중단하고 조속한 재검표와 특검 처리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김성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6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장 대표의 부정선거 선동이 도를 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원내대변인은 장 대표의 전날 발언과 관련해 “어제(25일)는 대구를 찾아 ‘투표율과 득표율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며 근거 없는 득표율 조작 가능성을 공공연히 유포하더니, 오늘은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을 위한 이재명 대통령의 전자투표 도입 논의마저 ‘부정선거’ 프레임으
- 뉴시스중도7/27 00:28장동혁 "선관위, 선거소청 생중계 끝내 거부…與·법원 모두 공범"
[서울=뉴시스] 이승재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소청 심리에 직접 출석해 구두변론에 나선다고 밝히면서 "선관위는 끝내 생중계 요구를 거부했다"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투표용지 부족에 전산조작까지 드러났다. 무엇을 더 감추려고 방송 생중계 요구를 거부하고 있는지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국민의 시선이 두렵기는 한 것인가. 결국 생중계를 거부하는 선관위 그리고 국민특검을 미루는 더불어민주당, 메신저에 대한 영장을 기각하는 법원, 지금 이 참정권 사태에 대해서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는 모두가 공범일 것"이라고 했다.그는 선관위의 6·3 지방선거 투표자 수 허위 입력 정황이 드러난 데 대해 "투표율에 대한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 그 어떤 것이든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선관위 직원에 의해서 마음대로 전산 조작이 이뤄졌다. 이것은 모든 숫자에 대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며 "도대체 그렇다면 이제 국민들은 무슨 숫자를 믿어야 하나"라고 했다.장 대표는 "중앙선관위가 지시한 정황까지 확인됐다. 윗선이 어디까지 개입됐을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라며 "그런데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법원은 핵심 증거인 메신저 압수수색 영장을 기각했다. 대통령, 민주당, 선관위에 법원까지 이제 다 한 몸이 된 것인가"라고 말했다.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에서 느닷없이 전자투표 도입하자고 했다. 전자 조작까지 드러난 판에 아무 대책 없이 지금 무슨 뜬금포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결국 하루라도 빨리 특검을 출범시켜야 한다. 한 점 의혹이 남지 않도록 특검이 출범해서 수사의 속도를 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swoo@newsis.com
- 뉴시스중도7/27 06:17장동혁 "지금 드러난 사실관계만 해도 재선거 필요"…소청 변론 나서
[서울=뉴시스] 이승재 한은진 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서울·경기·인천 지역 선거소청 변론에 나서면서 "지금 드러난 사실관계만 하더라도 별도의 입증이 없이 이번 지방선거는 무효이고 재선거가 필요하다"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두변론을 중계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선관위는 허용하지 않았다. 대략적인 내용을 국민들께 말씀드리고 변론에 참석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법원에 가기 전에 중앙선관위에 소청을 제기하도록 하는 이유 딱 하나다. 어떤 잘못을 저질렀을 때 무엇이 잘못됐는지 가장 잘 아는 것은 행정기관 그 자신일 것"이라며 "선관위에게 무엇이 잘못됐는지 돌아보고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재선거를 할 수 있도록 마지막 기회 준 것"이라고 했다.그는 최근 선관위의 6·3 지방선거 투표자 수 허위 입력 정황이 드러난 데 대해 "투표율 조작은 반드시 득표율 조작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투표율과 득표율을 임의로 전산에 입력할 수 있다면 선거 과정 처음부터 끝까지, 투표를 마칠 때까지, 개표할 때까지 엄정히 관리하는 게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나"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모든 입증 책임은 선관위에게 돌아갔다. 전산 조작까지 있었다면, 모든 자료와 증거 갖고 있는 선관위가 말끔히 해명하지 못한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라고 덧붙였다.또한 "투표용지 부족은 문제의 시작이었다. 빙산의 일각이었다"며 "모든 자료 가지고 있는 선관위가 해명해야 한다. 스스로 들여다보고 국민께 밝히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부끄럽고, 썩고, 냄새난다면 지금이라도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선언하기 바란다"고 했다.장 대표는 재선거를 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씩 나열하면서 "서울 전역 42개 이상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 22개 이상 투표소에서 투표자 대기와 중단 사태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참정권이 침해됐고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 수가 얼마인지 헤아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러니 선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지도 가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했다.그는 "무번호 투표용지 긴급 이송 및 수기 일련번호 기재가 선거법상 문제가 있다. 봉인·보관 절차 없이 투표용지를 이송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며 "출구조사 발표 이후에 투표를 진행한 것도 문제가 있다. 투표함 이송·개표 과정에 위법성도 있었다. 얼마나 많은 투표용지가, 얼마나 많은 투표함이 무효인지에 대해 가늠조차 하기 어렵다"고 했다.또 "이런 사유들이 16개 광역단체에 모두 있다고 생각한다"며 "아마 모든 사실들이 다 밝혀지고 특검까지 가면 16개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이어 "선관위는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재선거를 실시하는 것만이 그동안 대한민국의 선거 시스템을 망가뜨린 선관위가 국민들께 할 수 있는 마지막 책임 있는 행동"이라고 재차 강조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50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열리는 선거소청 심리에 참석해 직접 변론에 나선다. 변론 과정은 중계되지 않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gold@newsis.com, now@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7 06:24선거소청 변론 나선 장동혁 "부정선거 불가 주장 설 자리 잃어"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7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참정권 훼손 사태와 관련, "(이번 선거에서)...
- 뉴시스중도7/27 09:11장동혁, 투표용지 사태 소청변론…"선관위, 어떤 명확한 입장도 못 내놔"(종합)
[서울=뉴시스]한은진 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서울·경기·인천 지역 선거소청 변론에 나섰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선거소청 관련 변론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사태의) 문제에 대해 선관위는 그 어떤 명확한 입장도 내놓지 못했다"고 전했다.장 대표는 "아마 이 구두변론 과정을 직접 중계해서 국민들께서 직접 보셨다면 더 크게 분노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선관위의 답변을 들으면서 저런 자세와 태도로 선거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이런 사태까지 왔다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했다.그는 "선관위의 여러 답변과 해명을 보면서 추가로 어떻게 증거조사를 하고 어떤 것에 대해 증거를 신청할지 결정해나가도록 하겠다"며 "선관위가 더 이상 국민들께 죄를 짓지 않고 신속히 재선거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국민들께서 힘을 모아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장 대표의 중앙선관위 선거소청 변론은 비공개로 이뤄졌다.장 대표는 중앙선관위로 이동하기 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드러난 사실관계만 하더라도 별도의 입증이 없이 이번 지방선거는 무효이고 재선거가 필요하다"고 했다.장 대표는 "모든 입증 책임은 선관위에게 돌아갔다. 전산 조작까지 있었다면, 모든 자료와 증거 갖고 있는 선관위가 말끔히 해명하지 못한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다.그는 "선관위는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재선거를 실시하는 것만이 그동안 대한민국의 선거 시스템을 망가뜨린 선관위가 국민들께 할 수 있는 마지막 책임 있는 행동"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now@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27 11:01장동혁 “선관위, 뭘 감추려 생중계 거부…안일한 태도 모두 공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선거 소청 심리의 생중계·녹화 중계를 불허한 데 대해 “무엇을 감추려고 방송 생중계 요구를 거부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며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해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는 모두가 공범일 것”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오늘 오후 중앙선관위 선거 소청 심리에 나가서 직접 구두변론을 할 예정이다. 선관위는 끝내 방송 생중계 요구를 거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생중계를 거부하는 선관위, 국민 특검을 미루는 민주당, 핵심 증거인
- 동아일보중도보수7/27 00:34장동혁 “선관위, 선거소청 생중계 끝내 거부…與·법원 모두 공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소청 심리에 직접 출석해 구두변론에 나선다고 밝히면서 “선관위는 끝내 생중계 요구를 거부했다”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투표용지 부족에 전산조작까지 드러났다. 무엇을 더 감추려고 방송 생중계 요구를 거부하고 있는지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국민의 시선이 두렵기는 한 것인가. 결국 생중계를 거부하는 선관위 그리고 국민특검을 미루는 더불어민주당, 메신저에 대한 영장을 기각하는 법원, 지금 이 참정권 사태에 대해서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는 모두가 공범일 것”이라고 했다.그는 선관위의 6·3 지방선거 투표자 수 허위 입력 정황이 드러난 데 대해 “투표율에 대한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 그 어떤 것이든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선관위 직원에 의해서 마음대로 전산 조작이 이뤄졌다. 이것은 모든 숫자에 대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며 “도대
- 세계일보보수7/27 01:52장동혁 “선관위 전산조작까지 드러나…대통령·민주당·법원 한몸 됐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제 전국 어느 한 곳도 믿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투표율에 대한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이나 그 어떤 것이든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이
- 세계일보보수7/27 07:11선거소청 변론 나선 장동혁 "부정선거 불가 주장 설 자리 잃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7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참정권 훼손 사태와 관련, "(이번 선거에서) '전산 조작'까지 있었다면, 모든 자료와 증거를 가진 선관위가 이에 대해 말끔히 해명하지 못한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총체적인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되는 6·3 지방선거 선거 소청 사건들에 대한
- 세계일보보수7/27 09:30선거소청 변론 장동혁 “지선 무효 재선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7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선거소청 구두변론에 직접 참석해 이번 지방선거가 무효라며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야는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법 심사에 착수했지만, 수사 대상과 특검 규모 등을 놓고 적잖은 견해차를 드러냈다. 특검 추천 방식에는 합의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관리 부실과 관계 기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