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프랑스에서 마크롱과 영상콘텐츠 첫 국제 정상회의 공동 주재
기사 2건
매체 성향 분포
1
50%
1
5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경향신문중도진보7/23 08:46이 대통령, 프랑스에서 마크롱과 영상콘텐츠 첫 국제 정상회의 공동 주재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4월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오찬에서 건배를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오는 9월 프랑스에서 영화와 영상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한 첫 국제 정상회의를 공동 주재한다.청와대는 23일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9월7일 프랑스에서 개최···
- 뉴시스중도7/23 01:10李대통령·佛마크롱, 9월 첫 '뤼미에르 정상회의' 공동 주재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9월 프랑스에서 제1회 '뤼미에르 정상회의'를 공동 주재한다.22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행사는 9월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열린다. '뤼미에르 정상회의'는 영화와 드라마, 게임 산업의 미래를 다루는 회의로, 이번에 처음 개최된다.첫 회의에서는 영화관의 미래와 TV·스트리밍·게임 간 새로운 융합, 영화 교육,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의 영상 콘텐츠, 영화 유산 보존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행사에는 영화와 방송·영상, 게임, 몰입형 콘텐츠 제작 분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앞서 가에탕 브뤼엘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CNC) 총재는 지난 5월 행사를 소개하며 "한국 대통령이 공동 의장을 맡는 프랑스 주도의 국제 정상회의로, 실무 교류와 고위급 전략 논의를 촉진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 산업은 공공 지원 모델에 대한 압박 심화, 전례 없는 산업 재편, 생성형 AI의 급격한 확산 등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정상회의는 창작을 수호하기 위한 글로벌 차원의 대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