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이임 후 첫 주말 익산행…"자택에서 향후 구상 및 시민 만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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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7/3 01:07김민석, 이임 후 첫 주말 익산행…"자택에서 향후 구상 및 시민 만날 것"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이임 후 첫 주말은 전북 익산에서 지내며 시민들을 만나기로 했다.김 전 총리 측은 3일 향후 계획 공지를 통해 "김 전 총리가 의원 워크숍 참여 후, 당 복귀 첫 주말은 익산 자택에서 향후 구상 겸 익산박물관 방문 등 시민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익산에 노모를 모셔 국무총리 재임 기간에도 주말마다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김 전 총리는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주제로 당 혁신 연속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기조연설을 통해 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제기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제1과제:이재명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 ▲2030 민주당, 청년친화 민주당 ▲통합, 연대, 확장의 3박자 대통합 ▲당원주권정당, AI(인공지능) 민주당 등 4대 주제로 이번달 중 매주 토론회를 연속 개최키로 했다. 조만간 유튜버들과 백문백답 형식으로 여의도 당사 당원존에서 자유토론을 할 계획이다. 김 전 총리는 이르면 내주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 19:30김민석, 하이닉스 찾아 ‘반도체 투자’ 엄호… 정청래는 연일 호남서 당심 잡기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들의 선거 운동 노선이 명확하게 엇갈리고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총리 사임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사격에 나서며 자신이 당정 일치가 가능한 ‘명심’(이 대통령의 마음) 후보임을 부각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연이틀 권리당원의 약 30%를 차지하는 호남을 찾아 당심(黨心)을 파고들었다.● 金 “‘3대 메가 프로젝트’, 뒷받침”김 전 총리는 총리 사임 다음 날인 2일 충청 지역의 반도체 핵심 기지인 충북 청주 SK하이닉스 공장을 방문했다. 김 전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3대 메가 프로젝트 실현을 뒷받침하는 게 집권당인 민주당으로서 앞으로 최대의 과제라는 의지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퇴임 이후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잡았다”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세계적 격변기에 한국의 명운을 가를 역사적 승부수”라고 했다. 김 전 총리는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에 대해 ‘호남 특혜론’이 나오는 데 대해서는 “이번에
- 동아일보중도보수7/3 01:18김민석, 이임 후 첫 주말 익산행…“자택에서 향후 구상 및 시민 만날 것”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이임 후 첫 주말은 전북 익산에서 지내며 시민들을 만나기로 했다.김 전 총리 측은 3일 향후 계획 공지를 통해 “김 전 총리가 의원 워크숍 참여 후, 당 복귀 첫 주말은 익산 자택에서 향후 구상 겸 익산박물관 방문 등 시민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익산에 노모를 모셔 국무총리 재임 기간에도 주말마다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김 전 총리는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주제로 당 혁신 연속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기조연설을 통해 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제기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제1과제:이재명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 ▲2030 민주당, 청년친화 민주당 ▲통합, 연대, 확장의 3박자 대통합 ▲당원주권정당, AI(인공지능) 민주당 등 4대 주제로 이번달 중 매주 토론회를 연속 개최키로 했다. 조만간 유튜버들과 백문백답 형식으로 여의도 당사 당원존에서 자유토론을 할 계획이다. 김 전 총리는 이르면 내주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