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4건 · 4개 언론사
김남희, 보완수사권 대신 ‘전건송치 부활’ 담은 형소법 발의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여성신문(01:37), 중도 성향 매체는 1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1:37 여성신문 · 보수 +7시간 53분 · 중도 +17시간 46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01:37
중도19:23
보수09: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여성신문7/24 01:37국회 모인 범죄피해자들 “누구를 위한 보완수사권 폐지인가” 한목소리 질타
중도1건 · 1개사
뉴시스7/24 19:23남인순 "검찰개혁, 피해자 보호장치도 마련…빈틈없는 개혁 완수"
보수2건 · 2개사
조선일보7/24 09:30與김남희, 보완수사권 폐지 대신 전건송치 부활 법안 발의...“피해자 보호”
동아일보7/24 09:35김남희, 보완수사권 대신 ‘전건송치 부활’ 담은 형소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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