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확증편향

정청래, 金에 "뭔 말하는지 잘 이해 안 돼"…宋에 "덩치는 크신 분이"

기사 3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중도진보 1중도 1
중도 33%진보 67%
진보

1

33%

중도진보

1

33%

중도

1

33%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8/13 07:56
    정청래 quot;선호투표 불리하지만 쿨하게 받아hellip;당원들이 '플러스 알파' 주실 것quot;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 핵심 코어층이 사실상 많이 흔들리고 있다"며 "전통적 지지층이 저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당대표가 되면 자동적으로 회복되지 않을까"라고 주장했다. 정 후보는 지난 12일 밤 친청계 최민희·한민수·이성윤 최고위원 후보와 함께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 기자회견을

  • 경향신문중도진보8/13 03:01
    정청래, 송영길에 “덩치 크신 분이…” 김민석에 “뭔 말 하는지…”

    정청래·송영길·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2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TV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4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대표 후보인 송영길·정청래·김민석 의원(기호순)의 기싸움이 거칠어지고 있다.정 의원은 12일 오후 페이스북에 ‘허세 부리다 혼나는 영길이형’ 제···

  • 뉴시스중도8/13 00:20
    정청래, 金에 "뭔 말하는지 잘 이해 안 돼"…宋에 "덩치는 크신 분이"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 후보가 자신에게 '치하한다'고 말한 김민석 후보에 대해 "이해가 안된다"고 공세를 폈다.정 후보는 전날(12일) 페이스북에 "김민석 후보가 저를 치하한다고 해서 '치하하다'를 네이버에서 검색해봤다"며 "일본식 표현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뭔 말을 하는지 잘 이해가 안 된다"고 적었다. 정 후보는 전날 진행된 당대표 후보 TV 토론회에서도 김민석 후보를 향해 '치하한다'는 단어를 썼다며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 후보는 "일본식 사전을 읽으신 것이다. 한국 사전에 치하는 동등하게도 쓰인다"고 반박했다.정 후보는 송영길 후보에 대해서도 '허세 부리다 혼나는 영길이형'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쇼츠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덩치는 크신 분이"라는 평가를 덧붙였다. 정 후보는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및 ARS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며 자신에 대한 한 표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전날 유튜브 라이브 영상에서 "이순신 투표는 안 했으면 좋겠다"며 "나의 정청래 지지를 아무도 모르게 하라, 그래서 나만 혼자 골방에서 딱 찍고 '나는 정청래를 지지하지 않았다, 투표하지 않았다' 내색하지 않는 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