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홍기원, 동료의원에 친전…“보완수사 전면금지, 억울한 피해자 나와도 성공한 개혁인가”
기사 3건
매체 성향 분포
중도 1보수 2
보수 67%중도 33%
중도
1
33%
보수
2
67%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시사저널중도7/13 10:44[단독] “피해자 발생하면 성공한 개혁 맞나”…與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시키자’ 친전 공유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검찰개혁 입법을 추진하는 가운데, 당내에서 제동을 거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홍기원 민주당 의원은 일부 범죄에 대한 보완수사권 존치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준비한 후, 자당 의원들에게 “보완수사를 전면 금지한 결과, 단 한 명이라도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한다면 그것을 성공한 개혁이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며 공동발의를 요청하는 친전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13일 시사저널이 입수한 홍 의원의 친전에 따르면,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
- 조선일보보수7/13 02:15홍기원, 與 의원들에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반대’ 친전...“억울한 피해자 안돼”
- 세계일보보수7/13 02:50민주 홍기원, 동료의원에 친전…“보완수사 전면금지, 억울한 피해자 나와도 성공한 개혁인가”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이 13일 동료 의원들에게 친전을 보내 검사의 ‘예외적 보완수사권’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동발의를 요청했다. 민주당 원내지도부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입법에 착수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 민생 범죄 등엔 예외적으로 보완수사를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힌 것이다. 홍 의원은 친전에서 “저는 보완수사를 안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