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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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한동훈 조기 창당? 패배주의…어차피 장동혁은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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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7/14 15:10
    한동훈의 복당 시계는 어디로?…신지호·윤희석, 15일 《전영기의 빅샷》 출연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13일 "한동훈 의원의 복당이 막힌다면 창당하라고 할 것"이라며 "장동혁 세력과 그렇지 않은 세력이 같은 당에서 장기간 동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안철수 의원이 한 의원의 복당에 공개 반대하며 "얼씬도 하지 말라"며 날카롭게 각을 세웠는데 국민의힘 내홍이 단순한 계파 갈등을 넘어 노선 분열로 번지는 양상입니다.한동훈 의원은 13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직접 면담한 뒤 "보완수사권이 없어지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장윤기 사건과 부산 돌려차기 사건이 날 수밖에 없다"며 집권여당의 보완수사권

  • 시사저널중도7/14 21:44
    진중권 “한동훈 조기 창당? 패배주의…어차피 장동혁은 아웃”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14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신당 창당 가능성을 두고 “모든 일을 다 해보기도 전에 당을 나가는 것은 패배주의”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힘에 복당해 주도권을 되찾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진 교수는 이날 시사저널TV 《시사끝짱》에 출연해 한 의원의 신당 창당설과 관련해 “그 당을 왜 저쪽 사람들(당권파)에게 주느냐. 뺏어야 한다”며 “이것저것 다 해보고도 안 됐을 때 창당이 가능한 것이다. 그때가 돼야 유권자들도 ‘한동훈이 할 만큼 다 했는데 안 되네’라고 납득해 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