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 7건 · 6개 언론사
윤호중·정성호, 靑보고서 형소법 놓고 '평행선'…李 "두 분 친하잖나"
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3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0:05), 진보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05 시사저널 · 보수 +4시간 25분 · 진보 +12시간 38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2:43
중도00:05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6 12:43윤호중·정성호, 靑보고서 형소법 놓고 '평행선'…李 "두 분 친하잖나"
중도4건 · 3개사
시사저널8/6 00:05진중권 “李가 형소법 거부권 못 쓴 이유? ‘정청래 당대표’ 두려운 것”
뉴시스8/6 08:46정점식 "권력 앞 알아서 눕는 경찰, 보완수사권 폐지해도 되나"
뉴시스8/6 14:26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형소법 개정에 격한 반응
서울신문8/6 15:23이준석 “보완수사권 폐지, 사적 감정으로 졸속 추진”…천하람 “李 대통령 달나라 다녀왔나”
보수2건 · 2개사
동아일보8/6 04:30李 “경찰이 사건 종결로 생길 문제 대비해야”
세계일보8/6 06:00윤호중 “공·중·경 합수본 가능” 정성호 “검사, 수사 참여땐 문제” [대통령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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