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SNS 할수록 우울한 소녀들...정부도 칼 빼들었다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
진보 100%
진보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여성신문진보7/19 02:18
    SNS 할수록 우울한 소녀들...정부도 칼 빼들었다

    정부가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을 막기 위한 입법에 나선다. 14세 미만은 가입 자체를 제한하고, 19세까지는 과몰입을 유도하는 알고리즘과 자동 재생 기능에 제한을 두는 게 핵심이다. 플랫폼 기업에는 서비스를 만드는 단계부터 청소년 중독을 예방하도록 설계할 의무도 지운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지난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하반기 핵심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청소년 SNS 과몰입 문제가 전 세계적인 문제”라며 연령별 단계적 규제를 추진한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