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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중부지방 집중호우 예보에 "빈틈 없도록 비상근무 태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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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18 03:36
    [속보] 한성숙 총리 quot;호우 피해 최소화 위해 가용 장비 등 총투입해 복구 신속히 실시quot;

    한성숙 국무총리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지시했다. 한 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투입해 응급 복구를 신속하게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아직도 여러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고,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어

  • 뉴시스중도7/17 13:05
    한 총리, 중부지방 집중호우 예보에 "빈틈 없도록 비상근무 태세 유지"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는 18~19일 중부지방에 최대 300㎜ 이상의 폭우가 예고된 데 대해 관계부처와 지방정부에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사고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국무총리실은 17일 밤 보도자료를 내고 한 총리가 "호우가 특정 지역에 단시간 집중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지방정부, 산림청, 경찰, 소방 등 관계자들은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또한 지반 약화로 우려되는 토사유출, 산사태, 낙석, 축대 붕괴 등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주민대피 체계를 점검하라고 주문했다.이어 "지난 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이 이번 비로 다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긴급 점검하고, 안전확보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제헌절 연휴 기간인 점을 고려해 관광객과 야영객에 대한 선제적 안전조치를 강구할 것도 당부했다.반지하 주택, 지하차도처럼 침수 우려가 있는 저지대 지역의 경우 사전 점검을 대폭 강화하고, 위험 징후가 있을 경우 즉시 출입을 통제하라고도 했다.아울러 밤 사이 호우가 집중될 경우 위험상황 인지가 어려우므로 경보나 마을방송을 통해 주민대피를 즉시 안내하고 주민대피지원단을 활용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도 지시했다.이에 더해 배수펌프 작동에 이상이 없는지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대응 인력과 복구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8 03:09
    韓총리 "집중호우 피해 국민께 위로…응급복구 신속 실시"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투입해 ...

  • 뉴시스중도7/18 03:14
    한 총리 "호우 피해 지역 응급복구…장비·인력 총투입"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밤사이 전국 곳곳에 강한 비가 내림에 따라 국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아직도 여러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고,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지난밤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나 도로 침수, 그리고 개인들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며 "피해를 입으신 국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이어 "선행 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어서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크다"며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지역의 주민들이 선제적으로 대피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아울러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 투입해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실시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복구 과정에서 주민 지원에 만전을 기해주시는 한편으로는 복구 작업자들의 안전도 중요하다. 주의를 기울여서 작업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한 총리는 또 "국민께서도 위험징후를 발견하시면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긴급재난문자와 방송에도 끝까지 귀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는 "현장에서 대응하고 계신 공직자 여러분들과 여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비가 그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잘 하고 대응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본격적인 장맛비가 내리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전날 오후 9시 대응 1단계를 가동한 데 이어 이날 오전 4시 30분 대응 수위를 2단계로 높였다.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국에서 주택·도로 침수와 토사 유출 등 재산피해가 208건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뉴시스중도7/18 05:18
    한 총리 "호우 피해 지역에 응급복구 신속 실시…가용 장비·인력 총동원(종합)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됨에 따라 호우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안전 확보를 지시했다.한 총리는 이날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해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하며 "아직도 여러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고,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지난밤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나 도로 침수, 그리고 개인들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며 "피해를 입으신 국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이어 "선행 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어서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크다"며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지역의 주민들이 선제적으로 대피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특히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 투입해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실시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복구 과정에서 주민 지원에 만전을 기해주시는 한편으로는 복구 작업자들의 안전도 중요하다. 주의를 기울여서 작업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한 총리는 또 "국민께서도 위험징후를 발견하시면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긴급재난문자와 방송에도 끝까지 귀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는 "현장에서 대응하고 계신 공직자 여러분들과 여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비가 그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잘 하고 대응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본격적인 장맛비가 내리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전날 오후 9시 대응 1단계를 가동한 데 이어 이날 오전 4시 30분 대응 수위를 2단계로 높였다. 오전 11시 기준 전국에서 들어온 주택·도로 침수와 토사 유출 등의 집중호우 피해 신고는 총 540건으로 집계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침수, 붕괴 등 우려로 대피한 누적 인원은 약 100명으로, 현재 70여 명이 귀가하지 못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18 03:41
    한 총리 “호우 피해 지역 응급복구…장비·인력 총투입”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밤사이 전국 곳곳에 강한 비가 내림에 따라 국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아직도 여러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고,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지난밤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나 도로 침수, 그리고 개인들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며 “피해를 입으신 국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이어 “선행 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어서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크다”며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지역의 주민들이 선제적으로 대피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아울러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 투입해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실시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 세계일보보수7/18 04:12
    韓총리 "집중호우 피해 국민께 위로…응급복구 신속 실시"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투입해 응급 복구를 신속하게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 피해와 대응책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나 도로 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