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quot;당원 개인정보 유출, 진심으로 사과quot;
기사 4건
매체 성향 분포
1
25%
1
25%
1
25%
1
25%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8/10 08:07민주당 quot;당원 개인정보 유출, 진심으로 사과quot;
더불어민주당 당원 커뮤니티를 통해 약 1만7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직접 사과 입장을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10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불거진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한 대행은 "해당 사안을 인지
- 뉴시스중도8/10 00:39한병도 '민주당원 1.7만 명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향후 수사에 적극 협조"
[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민주당 당원 커뮤니티인 '블루웨이브' 회원 1만7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한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거듭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해당 사안을 인지한 직후 사무총장에게 즉각적인 진상조사를 지시했고,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에 착수했다"며 "아울러 경찰청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보안 점검을 의뢰했다"고 했다.이어 "향후 기관의 수사와 점검 과정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아울러 당내 모든 전산 시스템을 점검하여 추가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정보보호 체계를 전면 재점검해 다시는 불미스러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7일 블루웨이브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외부 사이버 공격(해킹)으로 인해 일부 회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관계기관의 제보를 통해 인지했다고 공지했다.유출 사고 인지 시점은 지난 8월 6일이며, 추정되는 발생 시점은 지난해 9월 2일이라고 했다.'블루웨이브'는 당원 인증 후 계정을 생성해 이용하는 회원제로 운영되며, 게시판 글 작성과 '민주e아카데미' 온라인 교육 수강을 할 수 있다.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블루웨이브 회원1만7088명의 아이디, 비밀번호(암호화), 성명, 이메일 주소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saebyeok@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9 19:30與당원 1.7만명 정보 유출에 조승래 “책임 통감”
더불어민주당에서 지난해 9월경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사이트를 통해 1만7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난 가운데 당시 사무총장이었던 조승래 의원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9일 “사무총장 재직 당시 침입 이상 징후가 의심돼 홈페이지 관리 업체에 점검을 요청했으나 업체로부터 이상 징후가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며 “추가적으로 한국 인터넷진흥원에 보안 취약점 관련 지원을 요청했으나 당시 KT 및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으로 인해 당장 지원이 어렵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후 당의 여러 보안 취약성을 점검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그럼에도 이번과 같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점에 대해 매우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이번 사태가 완전히 해결되고 당의 보안 체계가 근본적으로 쇄신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모든 과
- 세계일보보수8/10 02:12한병도, 민주당원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외부 수사에 협조"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당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10일 사과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불거진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해당 사안을 인지한 직후 사무총장에게 즉각적인 진상 조사를 지시했고, 사고 원인 규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