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이 대통령 향해 “부동산대토론회에 문재인, 김현미, 김수현을 패널로 초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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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7/20 04:07안철수, 이 대통령 향해 “부동산대토론회에 문재인, 김현미, 김수현을 패널로 초청하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동산대토론회에 문재인, 김현미, 김수현을 패널로 초청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는 오는 23일 부동산 대토론회를 개최한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 정책은 실수요자들의 기대와 거꾸로 가고 있다. 특히 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보유세 인상을 거론하는 것은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부동산 ···
- 시사저널중도7/20 11:06안철수, 李대통령에 “‘28번 실패’ 문재인도 부동산 토론회 초청하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23일 열리는 이재명 정부 부동산 대토론회와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현미 전 국토부장관,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패널로 초청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안 의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 정책은 실수요자들의 기대와 거꾸로 가고 있다. 특히 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보유세 인상을 거론하는 것은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부동산 정책과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번 토론회가 과거 정책 실패를 돌아보고 시정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 전 대통령과 당시
- 세계일보보수7/20 03:48안철수 “문재인·김현미·김수현, 부동산 토론회에 초청하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이재명정부의 부동산 대토론회에 문재인 전 대통령 등을 초청하자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안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정부가 오는 23일 부동산 대토론회를 개최한다”며 “메가 부동산쇼로 반짝 인기를 끌 기획은 접고, 실패에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울 자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 정책은 실수요자들의 기대와
- 천지일보보수7/20 05:49안철수 “문재인·김현미·김수현도 부동산 대토론회 초청하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4·5선 의원 간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오는 23일 열리는 부동산 대토론회에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발언자로 초청하라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개 제안했다. 안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메가 부동산 쇼로 반짝인기를 끌 기획은 접고, 실패에서 배우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울 자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정부 홈페이지에는 주택 공급과 세제 등 1600건이 넘는 국민 제안이 접수됐다”며 “내 집 마련과 주거 불안에 대한 국민의 절박함이 크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정부 정책은 실수요자들의 기대와 거꾸로 가고 있다”며 “특히 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보유세 인상을 거론하는 것은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부동산 정책과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 대통령을 향해 “이번 토론회에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현미 전 장관, 김수현 전 정책실장을 발언자로 초청하기 바란다”고 제안했다. 그는 “문재인 전 대통령은 28번의 부동산 정책을 발표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서울 아파트값은 두 배로 뛰었으며 LH 사태로 파국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 전 장관을 향해서는 “‘아파트가 빵이라면 밤을 새워서라도 만들겠다’고 했지만 말뿐이었으며 신규 공급은커녕 민간 재개발, 재건축마저 좌초시켰다”고 지적했다. 또 김 전 실장과 관련해서는 “보유세와 거래세 중과를 주도하며 소위 ‘똘똘한 한 채’ 현상을 창시하고도 정작 자가 아파트 재건축은 성사시켰다”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아마 23일은 이 대통령을 추켜세우는 ‘메가부동산 쇼’를 상영하려 할 것”이라며 “그런 기획은 접고, 정책의 설계자와 집행자, 책임자가 국민 앞에서 가감 없이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야만 부동산 대토론회에 걸맞은 대안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패에서 배우지 못하고 집단 편향에 갇혀 만든 대책은 또 다른 실패를 낳을 것이며 국민을 고통에 빠지게 팔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