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확증편향

‘김건희에 명품 목걸이’ 서희건설 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기사 2

매체 성향 분포

중도보수 2
보수 100%
중도보수

2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동아일보중도보수7/6 02:15
    ‘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전 행정관, 종합특검 불출석…내일 소환

    대통령실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 김건희 여사의 금품 수수 정황을 들여다보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의 소환 일정을 재조율했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 전 행정관은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피의자 조사에 출석하지 못한다고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에 특검팀은 7일 10시 유 전 행정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유 전 행정관은 김 여사가 운영하던 코바나컨텐츠 직원 출신으로 대통령실 수행비서를 맡는 등 이른바 ‘문고리 3인방’으로 지목된 인물이다.특검팀은 김 여사의 최측근인 유 전 행정관이 대통령실 관저 공사 관련 21그램 등이 금품을 건네는 과정 전반에 걸쳐 직간접적으로 도왔다고 의심,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방조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2022년 7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건넨 1271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을 21그램 대표의

  • 동아일보중도보수7/6 07:38
    ‘김건희에 명품 목걸이’ 서희건설 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매관매직’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의 형이 확정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회장 측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항소 기한인 지난 3일까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1심 선고형이 확정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지난달 26일 김 여사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이 회장 측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선고일로부터 7일 이내로 규정된 항소 기한 내 항소장을 내지 않았다.이 회장은 2022년 3월~5월 김 여사에게 사업상 도움 및 맏사위의 인사 청탁 명목으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귀걸이 등 총 1억380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재판부는 이 회장이 김 여사에게 전달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티파니 브로치 등에 대해 “장래 발생할 기업 현안에 대비해 영향력 있는 대통령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