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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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거취 공방, 징계 논란으로 확전… 국민의힘 내홍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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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진보6/28 01:25
    장동혁 거취 공방, 징계 논란으로 확전… 국민의힘 내홍 격화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계속됐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거취 공방이 이른바 ‘징계 내전’으로 번질 조짐이다.건강 악화로 입원했던 장 대표가 지난 24일 퇴원 후 복귀하자마자 사퇴 요구 및 지도부 비판 행위에 대한 징계 방침을 천명하고 반(反)장동혁 진영에 사실상 전면전을 선포하면서다.이에 따라 당내 관심은 지방선거 국면에서 중단됐던 당 윤리위원회(윤리위)가 언제 다시 열릴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국민의힘 당 윤리위는 당 대표 또는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또는 재적 위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위원장이 소집하도록

  • 연합뉴스중도6/28 04:21
    '전면전' 치닫는 장동혁 거취 갈등…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종합)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노선웅 기자 =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계속됐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취 공방이 28일 이른바 징계 내전으...

  • 동아일보중도보수6/28 05:39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에 대해 비판했다.이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 대표가 김재섭 의원을 치겠다고 한다”며 “국민의힘에는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쳐내야 할 때마다 꺼내 드는 윤리위원회가 있다”고 했다.이어 “윤리위가 다루는 것이 불의라면, 그 당내에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불의가) 쌓여 있다”며 “하지만 (국민의힘 윤리위의) 칼끝이 늘 향하는 곳은 불의가 아니라, 덜 충성했다는 사람이다. 저는 김재섭 의원과 오래 교류하면서 그가 불의했다고 느낀 기억은 단 한 번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에서 충성은 국기에 대한 맹세밖에 필요 없다”고 했다. 장 대표는 26일 김 의원을 포함한 당내 인사 실명을 거론하며 징계를 시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유튜브에서 자신에 대한 퇴진 요구를 두고 “장날만 되면 오는 약장수처럼 당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며 “몇몇 의원들의 의견을 전체 의견인 것처럼 대표를 공격하는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