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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들아"…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서 눈물 보인 유가족들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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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6/29 01:24
    제2연평해전 24주년…"NLL 지킨 서해 6용사 호국정신 계승"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해군은 29일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중도6/29 02:35
    제2연평해전 24주년…"NLL 지킨 서해 6용사 호국정신 계승"(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해군은 29일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뉴시스중도6/29 04:49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식…"여섯 영웅 희생, 가슴깊이 되새길 것"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해군은 29일 오전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승전 기념행사에는 안규백 국방부장관,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서영석 유가족회장을 비롯한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 참수리-357호정 부장으로 전투에 참가한 이희완 전 국가보훈부 차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안 장관은 기념사에서 "2002년 6월 29일, 북방한계선을 지키던 우리 장병들은 북한군의 기습적인 도발에 물러서지 않고 공격을 온몸으로 막아냈다"며 "목숨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켰다"고 말했다.이어 "거센 파도와 마주할 때마다 우리는 여섯 영웅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 깊이 되새기며 당당히 맞서고 이겨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완벽한 대비태세를 바탕으로 조국 대한민국을 흔들림 없이 지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서영석 유가족회장은 답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 막중한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도 우리 국민들은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다"며 "여섯 용사의 부모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제2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오전, 북한 경비정이 연평도 인근 해상 NLL(북방한계선)을 침범해 우리 해군 2함대 소속 고속정 참수리-357호정에 기습공격을 가하면서 벌어진 전투다. 이 전투로 당시 참수리-357호정을 지휘했던 정장 윤영하 소령, 조타장 한상국 상사, 사수 조천형 상사, 황도현 중사,서후원 중사가 전사했다. 의무병 박동혁 병장은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 중 해전 발발 83일 만인 9월 20일 전사했다. 해군은 제2연평해전 승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의 바다와 NLL을 지키기 위해 산화한 서해 6용사의 호국정신을 상기하기 위해 매년 승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뉴시스중도6/29 05:17
    "그리운 아들아"…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서 눈물 보인 유가족들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해군은 29일 경기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승전 기념행사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서영석 유가족회장을 비롯한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 참수리-357호정 부장으로 전투에 참가한 이희완 전 국가보훈부 차관 등 참전 장병, 국회의원, 유관기관 및 단체장, 한미 주요 지휘관과 장병 및 군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제2연평해전 전승비를 참배했다. 유가족들은 전사자 조각상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보였다.승전 기념식은 ▲개식사 및 국민의례 ▲서해 6용사 및 참전 장병 소개 ▲제2연평해전 승전 경과보고 ▲국방부장관 기념사 ▲유가족회장 답사 ▲기념영상 시청 ▲군가 공연 및 해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제2연평해전은 지난 2002년 6월 29일 북한 경비정이 연평도 인근 해상 NLL(북방한계선)을 침범해 우리 해군 2함대 소속 고속정 참수리-357호정에 기습공격을 가하면서 발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 시사저널중도6/29 06:08
    제2연평해전 24주년…국힘 “여섯 영웅의 희생 영원히 기억”

    국민의힘은 29일 제2연평해전 24주년을 맞아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참수리 357호에서 조국의 영해를 지킨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2002년 6월29일, 대한민국 해군은 NLL을 기습 침범한 북한군의 공격을 막아내고 우리의 서해바다를 지켜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국군수도병원에서 84일간 힘겹게 사투를 벌이다 우리 곁을 떠난 박동혁 병장의 생전 나이보다도 더 많은 세월이 흘렀다”며 “고(故) 윤영하 소령·한상국 상사·조천형 상사·황도현 중사·서후원 중사

  • 동아일보중도보수6/29 19:30
    제2연평해전 24주년… 유가족의 ‘마르지 않는 눈물’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식이 열린 29일 경기 평택시 해군2함대 사령부 제2연평해전 전승비에서 유가족이 참전용사들의 얼굴 부조상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제2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북한 경비정이 연평도 인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해군 2함대 소속 참수리 357호정을 공격하면서 발발했다. 해군이 북한 경비정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용사 6명이 전사했다.

  • 세계일보보수6/29 04:59
    제2연평해전 24주년…"NLL 지킨 서해 6용사 호국정신 계승"

    해군은 29일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해 참전용사 고(故) 서후원 중사의 부친인 서영석 유가족회장 등 전사자 유가족, 참수리-357호정 부장으로 전투에 참여했던 이희완 전 국가보훈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안 장관은 기념사에서 "서해에는

  • 세계일보보수6/29 05:05
    해군,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 거행

    해군이 29일 오전 경기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김경률 해군참모총장과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 참수리 357호정 부장으로 전투에 참가한 이희완 전 국가보훈부 차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함대 충무동산에서 제2연평해전 전승비 참배를 시작으로, 충무관에서 승전 기념식으로

  • 세계일보보수6/29 14:00
    “NLL 지킨 서해 6용사 호국정신 계승”

    해군은 29일 경기 평택시 2함대사령부에서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참전용사인 고 서후원 중사의 부친인 서영석 유가족회장 등 전사자 유가족, 참수리 357호정 부장으로 전투에 참여했던 이희완 전 국가보훈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제2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