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정 뒷받침"·강훈식 "이제 하나"…웃으며 '원팀'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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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8/18 13:11이 대통령·김민석 나란히 “긴밀한 협력” 강조…과제는 ‘신뢰 바탕으로 한 긴장 유지’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18일 취임 축하 인사차 국회로 찾아온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의 접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나란히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면서 그동안 긴장 관계에 놓였던 당·청 관계가 원팀 기조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민주당 전당대회 직후 “다 함께 손을 맞잡자”···
- 연합뉴스중도8/17 23:57김민석 "국정 뒷받침"·강훈식 "이제 하나"…웃으며 '원팀' 포옹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8일 상견례를 하고 한목소리로 긴밀한 당청 ...
- 세계일보보수8/18 00:41김민석 "국정 뒷받침"·강훈식 "이제 하나"…웃으며 '원팀' 포옹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8일 상견례를 하고 한목소리로 긴밀한 당청 관계 및 여권 진영의 통합을 강조했다. 당내에서는 정청래 전 대표 시절 당청 관계가 매끄럽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김 대표와 강 실장은 첫 상견례에서부터 포옹하며 '원팀'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당선을 축하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난을
- 세계일보보수8/18 09:40당청 “벽 없는 원팀” 한목소리… 전대 후유증 조기봉합 의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김민석 신임 당대표 당선으로 막을 내리자 청와대와 여당은 18일 곧바로 ‘원팀(One team)’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대 과정에서 ‘명청 갈등’이 재부각되고 후보 간 대립이 격화했던 만큼 집권 2년 차 국정 운영에 부담이 될 전대 후유증을 조기에 봉합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차이보다 공통점”을 강조하며 정치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