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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오찬

기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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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별 기사 제목

  • 경향신문중도진보6/30 22:39
    이 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저녁엔 민주당 원내대표단 만찬

    이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왼쪽부터)이 지난달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입장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 한다. 이 대통령 취임 후 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

  • 경향신문중도진보7/1 10:13
    이 대통령·문 전 대통령 “민주 진영 단합 절실”…첫 청와대 회동서 공감대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함께 오찬을 위해 상춘재로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오찬 회동에서 국정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민주 진영의 단합이 절실하다는 데에 뜻을 같이했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청와대에서 독대한 전·현직 대통령은 “가짜뉴스나 멸칭···

  • 연합뉴스중도6/30 20:00
    李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오찬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 연합뉴스중도7/1 00:31
    李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비빔밥' 오찬(종합)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 시사저널중도7/1 10:56
    李대통령, 오늘 文 전 대통령과 비빔밥 오찬…화합·통합 상징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한다. 취임 후 첫 회동으로 민생 회복과 국민 통합, 국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만 참석하며 양측 배우자는 함께하지 않는다. 이는 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해외 일정 때문으로 알려졌다.오찬 메뉴는 비빔밥과 민어탕, 한우 갈비찜 구이, 메밀 배추전과 달고기전 등이 준비됐다. 후식으로는 모둠떡과 과일화채가 제공된다.청와대는 “문 전 대통령이 좋아하는 생선류이자 여름 제철 음식으로 최고의 보양식인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5:18
    李대통령, 文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취임 후 첫 회동 [청계천 옆 사진관]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전직 대통령과 회동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문 전 대통령과의 만남은 지난달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이후 약 한 달 만이다.오찬은 청와대 경내 상춘재에서 열렸다. 이날 식전 차담은 개성주악, 삼색 매작과, 사과 정과, 배정과 등 다양한 한과와 대추차가 준비됐다.오찬 메뉴는 수란채와 녹두 삼계죽을 비롯해 메밀 배추전, 여름 제철 생선으로 만든 달고기전, 애호박새우전, 한우 갈비찜 구이, 비빔밥, 민어탕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문 전 대통령이 좋아하는 생선류이자,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인 민어탕과 통합의 상징인 비빔밥을 준비해 두 전·현직 대통령이 항상 강조해 온 ‘화합’과 ‘통합’의 상징을 요리에 더했다.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이번 회동에서 국정 현안과 국제 정세 전반을 놓고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제·사회적 대전환에 대한 논의가 오갈

  • 세계일보보수6/30 22:13
    李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오찬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서로의 배우자는 대동하지 않는다. 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해외 일정 때문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문 전 대통령과 만남을 추진해왔다. 다만 숨 가쁜 국정 탓에 서로의 일정이 맞지 않아 계속 조율하다 이날 성사됐다는 게 청와대의

  • 세계일보보수7/1 07:52
    李대통령, 文 손 맞잡고 與 분열 봉합 시도…집단속 가능할까

    8월 전당대회를 앞둔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청해 두 손을 맞잡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약 2시간 동안 오찬과 산책을 하며 그간의 소회와 국정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한 달여 전인 지난달 23일 고(

  • 세계일보보수7/1 09:23
    文, 건강 염려에… 李 “저는 아직 젊다” [李·文 첫 회동]

    1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만남은 포옹으로 시작됐다. 청와대 녹지원에 도착한 문 전 대통령은 차량에서 내려 환한 웃음으로 악수를 청한 뒤 곧바로 포옹을 유도했고, 이 대통령도 “하하하” 큰소리로 웃으며 문 전 대통령을 마주 안았다. 문 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등을 여러 차례 토닥인 뒤 “초대해 주셔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