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확증편향

초접전 깨지나…김민석 46.8% 정청래 35.2%, 호남에선 2배 앞섰다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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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8/11 07:40
    [리얼미터] 김민석 46.8%, 정청래 35.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시행한 8.17 전당대회 관련 차기 당대표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후보가 오차 범위를 넘어 다른 후보들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이 기관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2003명에게 먼저 정당 지지율을 묻고, 이 가운데 민주당 지지층 및 무당층(지지 정당

  • 경향신문중도진보8/11 02:30
    ‘당대표 호남 민심’ 김민석 57%, 정청래 28%…오늘부터 4일간 호남 당원투표 [리얼미터]

    리얼미터, 민주당 지지층·무당층 여론조사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의원(오른쪽)과 정청래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지지도 조사 결과 김민석 의원이 호남권에서 57.7%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9~1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0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호···

  • 시사저널중도8/10 17:55
    [전대 D-7] ‘김민석 vs 정청래’ 초접전…‘마지막 변수’ 세 가지는?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권 레이스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초박빙 승부로 치닫고 있다. 제주·인천에 이어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에서도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잇따라 승기를 잡으며 누적 1위를 지켰지만, 경쟁자인 정청래 후보와의 격차는 1.48%포인트에 불과하다. 여기에 송영길 후보가 가진 표도 최종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미지수다.이제 시선은 호남과 수도권으로 향한다. 전체 권리당원의 33%가 몰린 호남 경선이 오는 15일, 38%가 몰린 서울·경기 경선이 16일 각각 치러진다. 여기에

  • 뉴시스중도8/10 20:00
    김민석 36.9%·정청래 36.7%…민주당 지지층+무당층서 오차범위 내 접전[에이스리서치]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차기 당대표로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내에선 김민석 당대표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뉴시스가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646명)에서 김 후보 36.9%, 정 후보 36.7%, 송영길 후보 7.5%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나 모른다고 답한 응답자는 18.9%였다.민주당 차기 당대표는 권리당원·대의원 투표 70%, 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선출된다. 이 중 여론조사는 역선택 방지를 위해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만을 대상으로 한 결과를 반영한다. 민주당 경선룰에 따라 여론조사를 분석한 결과 김 후보와 정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나온 것이다.일반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정 후보가 38.3%로 가장 높았고, 김 후보 28.7%, 송 후보 7.8% 순으로 집계됐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격차는 9.6%포인트(p)다.반면 민주당 지지층(462명)에서는 김 후보가 46.3%로 정 후보(39.8%)를 6.5%p 앞섰고, 송 후보는 7.5%를 기록했다.민주당은 이번 전당대회 당대표 본경선에서 선호투표제를 적용한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투표할 때 후보 1~3순위를 기표하는 방식이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가장 적은 표를 받은 후보를 탈락시킨다. 이때 탈락한 후보를 1순위로 기표한 유권자의 표는 해당 유권자가 2순위로 기표한 후보에 합산된다. 선호투표제 룰에 따라 1순위와 2순위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 지지층 중 송 후보를 1순위로 꼽은 응답자의 2순위 후보로 김민석 후보가 65%, 정청래 후보가 18.2%로 나타났다. 송 후보를 1순위로 지지한 응답자들은 2순위로 김 후보를 60% 넘게 지지한 것이다.이번 조사는 RDD를 활용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6%,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1 01:07
    與대표 선호도, 호남 金 57.7%·鄭 28.2%…서울 金 39.9%·鄭 34.5%[리얼미터]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지역 권리당원 투표가 1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

  • 시사저널중도8/11 09:18
    초접전 깨지나…김민석 46.8% 정청래 35.2%, 호남에선 2배 앞섰다 [리얼미터]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차기 당대표 지지도 조사에서 김민석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정청래 후보를 따돌리고 1위에 오른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발표됐다. 최대 승부처 중 한곳인 호남 지역에선 김 후보의 지지율이 정 후보 지지율의 두 배를 넘었다.리얼미터가 지난 9~10일 전국 18세 이상 응답자 2003명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053명을 대상으로 집계한 조사에 따르면, 김 후보 46.8%, 정 후보 35.2% 송영길 후보 6.5% 순으로 집계됐다.김 후보와 정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11.6%포인트(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