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러시아 매체 “최선희 북한 외무상, 오늘 모스크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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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7/18 08:11[속보] 러시아 매체 “최선희 북한 외무상, 오늘 모스크바 방문”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024년 11월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는 모습. AP연합뉴스러시아 매체가 18일(현지시간)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다고 보도했다.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는 이날 최 외무상이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 외무상의 이번 러시아 방문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 경향신문중도진보7/19 08:36한국엔 나토협력 우려 전한 러, 다음날엔 북 최선희 불렀다…김정은 방러 일정 조율하나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024년 11월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는 모습. AP연합뉴스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지난 18일 러시아를 공식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 일정 등을 조율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북·러는 이번 방문을 통해 2024년 6월 포괄적 전략 동반자 조약을 체결한 이후 세 번째 전략대화를 진···
- 경향신문중도진보7/19 13:56한국 ‘나토 협력’에 불만 표한 러, 다음날 북 외무상 초청
김정은 방러 일정 논의 가능성…북·중관계 강화 속 대러 교류 주목최선희 북한 외무상(사진 오른쪽)이 러시아를 방문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 일정 등을 조율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러시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와 방산 협력을 강화하는 한국에 불만을 표했다.북한 노동신문은 최 외무상이 지난 18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의 초청으로 러···
- 뉴시스중도7/18 07:09北 최선희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북러 밀착 행보 주목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18일(현지 시간)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다고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외교부는 최 외무상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초청으로 이날 공식 방문을 위해 모스크바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문 목적과 세부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북한과 러시아는 지난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을 체결한 이후 사실상 군사동맹에 준하는 관계로 협력을 강화해 왔다.특히 북한은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1만 명 이상 규모의 병력을 파병했으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군의 공세로 한때 점령당했던 쿠르스크 지역 탈환 작전에도 병력을 투입했다. 다만 파병된 북한군 가운데 최소 3분의 1이 전사했다는 외신 보도도 나온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 뉴시스중도7/18 23:27北 매체도 "최선희 외무상, 러 초청으로 러시아 방문"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지난 18일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1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로씨야련방(러시아)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 동지의 초청에 따라 외무상 최선희 동지와 일행이 로씨야련방을 방문하기 위해 18일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라고 밝혔다. 통신은 평양국제비행장에서 김정규 외무성 부상, 블라디미르 토페하 주북 러시아대사관 임시대사대리가 전송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방문 목적과 세부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전날 러시아 외교부도 최 외무상이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역시 구체적인 목적, 세부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북한과 러시아는 지난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을 체결한 이후 사실상 군사동맹에 준하는 관계로 협력을 강화해 왔다.특히 북한은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1만 명 이상 규모의 병력을 파병했으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군의 공세로 한때 점령당했던 쿠르스크 지역 탈환 작전에도 병력을 투입했다. 다만 파병된 북한군 가운데 최소 3분의 1이 전사했다는 외신 보도도 나온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 뉴시스중도7/20 21:54북 "북러 외교수장 전략대화…모든 문제에서 견해일치"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북한매체는 북한과 러시아가 '전략대화'라는 명칭으로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토의된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했다고 밝혔다.북한 노동신문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가 2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진행됐다고 21일 보도했다. 최 외무상은 라브로프 장관 초청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약 9개월 만인 18일 러시아를 공식 방문했다. 신문이 공개한 '제 3차 전략대화에 관한 공보문'에 따르면 전략대화를 통해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의 이행정형과 양국 사이의 고위급 왕래 및 다방면적인 협력계획, 두 나라의 관심사로 되는 주요 국제 현안들과 관련한 외교적 조정에 중심을 두고 건설적이며 유익한 전략적 의사소통이 진행"됐다. 공보문은 "쌍방은 최고위급에서의 전략적 인도 밑에 정세 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양국관계의 백년대계를 위한 다방면적인 강화 발전을 가속화해 나갈 확고부동한 정치적 의지를 재확언"했다고 밝혔다.러시아 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현 지위와 발전권을 엄중히 위협하는 일체의 적대행위들을 반대하며 나라의 주권적 권리와 안전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노력과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했다.북한 측은 "우크라이나 분쟁의 근원을 제거하고 제국주의 패권 책동으로부터 국가주권과 영토완정, 국제적 정의를 수호하려는 러시아연방의 모든 대내외 정책들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 성원을 표시"했다.공보문은 "쌍방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부정적인 사태 발전에 대처하여 주권 평등과 내정 불간섭을 핵으로 하는 유엔헌장과 기타 국제법들의 목적과 원칙을 수호하고 지역적 및 세계적 안보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또 "상급 전략대화를 비롯하여 두 나라 대외정책 기관들 사이의 의견 교환을 여러 급에서 계속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문은 최 외무상이 19일 푸틴 대통령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석상에서는 조로(북러)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의 정신에 따라 동맹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려는 의지가 재확인되였으며 여러 분야에서 쌍무적 교류와 협력을 확대 발전시킬 데 관하여 유익한 담화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북한은 최 외무상의 이번 방러를 통해 최근 북중 간 도출한 합의 내용을 러시아 측에 공유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평양 방문 당시 북중 정상회담이 열렸으며,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 방중 및 왕후닝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 방북 등 고위급 인사 인사 왕래가 활발했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답방 계획이 이번 방러를 통해 구체화됐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푸틴 대통령은 2024년 6월 평양 정상회담 당시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공식 요청했다.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북한에 추가 파병을 요청했을지도 주목된다. 북한은 2024년 10월부터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 등에 북한군을 파병했다.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6월 평양 정상회담에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하고 군사동맹에 준하는 밀월관계를 이어왔다. 북러는 11월 모스크바에서, 지난해 7월 북한 원산에서 각각 1차·2차 전략대화를 개최하고 전략적 소통 및 군사적 밀착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 뉴시스중도7/21 02:22북 "북러 외교수장 전략대화…모든 문제에서 견해일치"(종합)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북한매체는 북한과 러시아가 '전략대화'라는 명칭으로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토의된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했다고 밝혔다.북한 노동신문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가 2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진행됐다고 21일 보도했다. 최 외무상은 라브로프 장관 초청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약 9개월 만인 18일 러시아를 공식 방문했다. 신문이 공개한 '제 3차 전략대화에 관한 공보문'에 따르면 전략대화를 통해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의 이행정형과 양국 사이의 고위급 왕래 및 다방면적인 협력계획, 두 나라의 관심사로 되는 주요 국제 현안들과 관련한 외교적 조정에 중심을 두고 건설적이며 유익한 전략적 의사소통이 진행됐다"고 했다.공보문은 "쌍방은 최고위급에서의 전략적 인도 밑에 정세 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양국관계의 백년대계를 위한 다방면적인 강화 발전을 가속화해 나갈 확고부동한 정치적 의지를 재확언"했다고 밝혔다.러시아 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현 지위와 발전권을 엄중히 위협하는 일체의 적대행위들을 반대하며 나라의 주권적 권리와 안전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노력과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했다.북한 측은 "우크라이나 분쟁의 근원을 제거하고 제국주의 패권 책동으로부터 국가주권과 영토완정, 국제적 정의를 수호하려는 러시아연방의 모든 대내외 정책들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 성원을 표시"했다.공보문은 "쌍방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부정적인 사태 발전에 대처하여 주권 평등과 내정 불간섭을 핵으로 하는 유엔헌장과 기타 국제법들의 목적과 원칙을 수호하고 지역적 및 세계적 안보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또 "상급 전략대화를 비롯하여 두 나라 대외정책 기관들 사이의 의견 교환을 여러 급에서 계속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문은 최 외무상이 19일 푸틴 대통령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석상에서는 조로(북러)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의 정신에 따라 동맹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려는 의지가 재확인되였으며 여러 분야에서 쌍무적 교류와 협력을 확대 발전시킬 데 관하여 유익한 담화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북한은 최 외무상의 이번 방러를 통해 최근 북중 간 도출한 합의 내용을 러시아 측에 공유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평양 방문 당시 북중 정상회담이 열렸으며,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 방중 및 왕후닝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 방북 등 고위급 인사 인사 왕래가 활발했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답방 계획이 이번 방러를 통해 구체화됐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푸틴 대통령은 2024년 6월 평양 정상회담 당시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공식 요청했다.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북한에 추가 파병을 요청했을지도 주목된다. 북한은 2024년 10월부터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 등에 북한군을 파병했다.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6월 평양 정상회담에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북러조약)을 체결하고 군사동맹에 준하는 밀월관계를 이어왔다. 북러는 11월 모스크바에서, 지난해 7월 북한 원산에서 각각 1차·2차 전략대화를 개최하고 전략적 소통 및 군사적 밀착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2024년 북러조약 체결 이후 북러 간 고위급 소통을 제도화하면서 조약 이행과 다방면의 협력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18 07:46“최선희 北외무상, 러 초청으로 모스크바 도착 예정“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18일(현지시간)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러시아 국영 통신사 타스(TACC) 등 현지 매체는 이날 최 외무상이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최 외무상의 이번 러시아 방문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초청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초청으로 최 외무상이 7월 18일 공식 방문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방문 목적과 세부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양측은 양국 협력 문제와 국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최 외무상은 지난해 10월과 2024년 11월에도 모스크바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바 있다. 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 체결을 계기로 군사동맹에 준하는 관계를 맺고 있다. 북한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북러 밀착이 극대화될지 국제사
- 동아일보중도보수7/19 05:29北 최선희, 러시아 방문…김정은 방러 사전 조율 나서나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초청으로 18일 러시아에 공식 방문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약 9개월 만에 러시아를 찾은 것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답방 계획 등을 논의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우크라이나의 연이은 러시아 본토 에너지시설 공습 등으로 전황이 악화한 상황에서 북러 군사협력 강화를 위해 김 위원장의 방러를 추진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날 러시아 외무부와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최 외무상의 모스크바 방문 사실을 공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최 외무상이 전용기로 평양을 떠났으며 평양국제공항에 김정규 외무성 부상과 블라디미르 토페하 주북 러시아대사관 임시대사대리가 나와 그를 전송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외무부 또한 이날 최 외무상의 공식 방문 소식을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이나 의제는 공개하지 않았다. 최 외무상은 지난해 10월 26~28일 실무방문 형태로 러시아를 찾은 바 있다. 같은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계기 북미 정상회담을
- 동아일보중도보수7/21 02:35북 “북러 외교수장 전략대화…모든 문제에서 견해일치”
북한매체는 북한과 러시아가 ‘전략대화’라는 명칭으로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토의된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했다고 밝혔다.북한 노동신문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가 2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진행됐다고 21일 보도했다. 최 외무상은 라브로프 장관 초청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약 9개월 만인 18일 러시아를 공식 방문했다. 신문이 공개한 ‘제 3차 전략대화에 관한 공보문’에 따르면 전략대화를 통해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의 이행정형과 양국 사이의 고위급 왕래 및 다방면적인 협력계획, 두 나라의 관심사로 되는 주요 국제 현안들과 관련한 외교적 조정에 중심을 두고 건설적이며 유익한 전략적 의사소통이 진행됐다”고 했다.공보문은 “쌍방은 최고위급에서의 전략적 인도 밑에 정세 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양국관계의 백년대계를 위한 다방면적인 강화 발전을 가속화해 나갈 확고부동한 정치적 의지를 재확언”했
- 세계일보보수7/19 09:18러시아 간 최선희 北 외무상… 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
최선희(사진) 북한 외무상이 약 9개월 만에 러시아를 방문했다. 외교가에서는 오는 9월 러시아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전후해 북·러 정상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9일 최 외무상이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전날인 18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최 외무상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
- 세계일보보수7/21 08:02북·러, ‘전략 대화’로 밀착 가속…韓·나토 협력 맞대응 성격도 [북*마크]
러시아를 방문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만나 북·러 동맹 관계를 강화하고, 다방면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북·러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기반으로 군사·안보 협력을 제도화한 데 이어 외교적 공조를 강화하며 밀착을 지속하는 모습이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최 외무상과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