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 4건 · 4개 언론사
푸틴, 방러 최선희 만나 “북한군 도움 감사, 결코 잊히지 않을 것”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1:46), 진보 성향 매체는 1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1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1:46 뉴시스 · 보수 +11시간 12분 · 진보 +14시간 27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6:13
중도01:46
보수12:58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여성신문7/20 16:13푸틴, 방러 최선희 만나 "김정은과 우호 관계 높이 평가"
중도1건 · 1개사
뉴시스7/20 01:46푸틴 "김정은과 우호 관계 높이 평가" 北 외무상 "金, 러 관계 발전 의지"
보수2건 · 2개사
천지일보7/20 12:58푸틴, 방러 최선희 만나 “북한군 도움 감사, 결코 잊히지 않을 것”
세계일보7/20 18:22최선희 만난 푸틴 “북한군 공적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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