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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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김민석, 당 대표 선출 축하… 상생·협치 문화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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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8/17 11:37
    혁신당 신장식 "金 당선 축하…진보진영 연대에 적극 동참"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17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 대표의 당선에 축하의 뜻을 밝혔다.

  • 연합뉴스중도8/17 11:41
    조의장, 與 김민석 신임 대표에 "상생·협치 문화에 앞장서달라"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17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선출에 축하의 뜻을 전하며 "상생과 협치의 정치 문화를 ...

  • 뉴시스중도8/17 11:42
    조국혁신당 신장식 "김민석 與대표 당선 축하…민주진보 연대에 힘써달라"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17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최고위원을 향해 "김민석 대표님과 최고위원들께서 민주 진보 진영의 연대와 혁신에 힘써주시길 기대하겠다"고 했다. 신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말하며 "조국혁신당이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했다.그는 "민주당의 신임 대표로 당선되신 김민석 대표님 축하한다.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님께도 축하 인사드린다"며 "힘껏 경쟁하신 후보님들께 위로와 격려 말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로써 국민주권 정부 2년 차를 밀고 끌고 갈 여당 지도부가 구성됐다"며 "함께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을 조기 퇴진시키고, 응원봉 국민과 힘을 합쳐 민주 정부 4기를 탄생시킨 우당으로서 다시 한번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아울러 "국민을 더 잘 섬기기 위한 뜨거운 경쟁과 견제 또한 중요하다. 그래야 우리의 운동장은 넓어지고, 우리는 따로 또 같이 강해질 것"이라며 "그래야 국민 주권 정부가 성공하고, 5기 민주 정부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 뉴시스중도8/17 12:18
    조 의장 "與 새 지도부 선출 축하…상생·협치 정치 문화 앞장을"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17일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에 "대화와 타협의 정신으로 품격 있는 의회 민주주의를 세우고 상생과 협치의 정치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조 의장은 이날 SNS에 글을 올려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로 선출된 김 대표와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께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당원과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막중한 소임을 맡은 만큼 시대적 변화의 요구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리라 기대한다"고 했다.특히 "대한민국은 대내외 복합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이라는 무거운 과제 앞에 서 있다"며 "집권여당이 국정 운영 중심축으로서 국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리라 믿는다"고 했다.조 의장은 "민생과 국익 앞에서는 여야의 구분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 세대를 위한 국가의 청사진을 여야가 함께 그려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그는 "국회가 국민에게 신뢰와 희망을 드리는 민의의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회의장도 소통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다시 한번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 지도부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천지일보보수8/17 12:01
    조정식 “김민석, 당 대표 선출 축하… 상생·협치 문화 만들어야”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7.28.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선출된 것과 관련해 축하의 뜻을 전하며 “상생과 협치의 정치 문화를 만드는 데 새 지도부가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원과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막중한 소임을 맡으신 만큼 시대적 변화의 요구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리라 기대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대내외 복합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이라는 무거운 과제 앞에 서 있다”며 “집권여당이 국정 운영의 중심축으로서 국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믿음직한 동반자가 돼 주시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생과 국익 앞에서는 여야의 구분이 있을 수 없다”며 “대화와 타협의 정신으로 품격 있는 의회민주주의를 세우고 미래 세대를 위한 국가의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가 국민에게 신뢰와 희망을 드리는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회의장도 소통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다시 한번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새 지도부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