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이준석 회동 “보완수사권 협의…합당 논의 전혀 없었다”
기사 7건
매체 성향 분포
4
57%
2
29%
1
14%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뉴시스중도7/21 05:22정점식·이준석, 보완수사권 등 논의…합당은 "전혀"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만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특검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합당 관련 얘기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식당에서 정 원내대표·이 대표·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오찬 회동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일반적인 국회 상황에 대해 얘기하고 보완수사권 취소 등 더불어민주당이나 정부의 여러 가지 무리한 정책 추진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얘기 나눴다"고 말했다.또 여야가 합의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선관위 특검과 관련해서는 "오늘 합의했으니까 얘기는 나왔다"며 "민주당이나 정부가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국민 정서에 반하는 것들이 있으면 그런 것들에 대해 언제든지 얘기할 수 있다. 구체적인 얘기가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김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합당은 논의하지 않았다고 일축했다. 그는 합당 논의에 대해 "전혀"라며 "친목 차원의 식사였기 때문에 두 당이 어떻게 하자 이런 얘기는 없었다"고 답했다.이 대표도 이날 회동 이후 기자들과 만나 "야권의 요즘 공통 과제들, 보완수사권 문제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협의할 게 있으면 협의하고 같이 할 수 있으면 같이하자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1 05:36정점식-이준석, 오찬 회동서 대여투쟁 협조 필요성 공감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1일 오찬 회동을 하고 여당이 주도하는 이른바 '조...
- 연합뉴스중도7/21 06:47정점식 "야당 동의 없는 특검 후보 없을 것…추천권 보장돼"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1일 더불어민주당과 합의한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안과 관련해 "야당의 동의가...
- 시사저널중도7/21 14:49정점식·이준석 “보완수사권 등 의견 공유…합당 논의 전혀 없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1일 오찬 회동을 갖고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 대응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합당 관련한 질문엔 단호히 선을 그었다.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정 원내대표와 이 대표의 오찬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일반적인 국회 상황과 보완수사권 폐지라든지 정부·여당의 여러 가지 무리한 정책 추진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얘기를 나눴다”고 밝혔다.여야가 합의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특검에 대해선 “오늘 합의했으니까 얘기는 나온 정도”라
- 동아일보중도보수7/21 05:44정점식·이준석 회동 “보완수사권 협의…합당 논의 전혀 없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1일 오찬 회동을 갖고 보완수사권 존폐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다만, 합당 관련 이야기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정 원내대표와 이 대표의 오찬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일반적인 국회 상황과 보완수사권 폐지라든지 정부·여당의 여러 가지 무리한 정책 추진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이날 정 원내대표와 이 대표는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 대표는 오찬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야권의 요즘 공통 과제들인 보완수사권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할 게 있으면 협의하고, 같이 할 수 있으면 같이 하자는 정도의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 다만, 양당의 구체적인 공조 방안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원 구성이나 특검 관련에 대해선 “당 차원의 현안은 논의하지 않았다고 말씀드린다. 화기애애하게 식사를
- 동아일보중도보수7/21 07:50정점식-이준석 오찬 회동…“보완수사권 등 공통 과제 논의”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천하람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 두 당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특검에 공소취소권을 부여하는 ‘조작기소 특검법’ 등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쟁점 법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표는 이날 회동 이후 기자들과 만나 “야권의 공통 과제들, 보완수사권 문제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 협의할 게 있으면 협의하고 같이 할 수 있으면 같이 하자 정도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회동에 참석한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일반적인 국회상황을 이야기하고 보완수사권 취소라든지 민주당이나 정부의 여러가지 무리한 정책추진에 대해 같이 의견을 공유하고 얘기를 나눴다”고 했다.야권 일각에서는 이번 회동을 계기로 범야권의 대여 투쟁 공조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민주당이 압도적 의석으로 각종 쟁점 법안을 밀어붙이는 상황에서 정 원내대표가 원내 전략을 구상하고, 개혁신당의 입장과 방향을 확
- 세계일보보수7/21 05:53정점식-이준석, 오찬 회동서 대여투쟁 협조 필요성 공감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1일 오찬 회동을 하고 여당이 주도하는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과 보완수사권 폐지 등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은 정 원내대표가 이 대표에게 제안해 성사됐으며,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도 동석했다. 이 대표는 회동 후 취재진에 "야권의 공통 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