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확증편향

친청계 ‘최고위원 생일별 투표 전략’ 공유에…친명계 “이게 진짜 계파 정치 아니냐” 격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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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7/19 13:56
    친청계 ‘최고위원 생일별 투표 전략’ 공유에…친명계 “이게 진짜 계파 정치 아니냐” 격앙

    최민희·이성윤·한민수 ‘밀어주기’“서로 편가르기 자제해야” 주장도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이틀 앞둔 19일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최고위원 선거에 나온 후보 중 ‘함께하는 의원’을 공식화하면서 지지층 사이에 생일별 투표 전략이 공유됐다. 친이재명(친명)계에서는 계파 해체를 주장해온 정 의원이 오히려 계파 정치를 부추긴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선···

  • 경향신문중도진보7/19 13:56
    친청계 ‘생일 투표’ 전략 공유에 김민석파 ‘격앙’···“이게 진짜 계파 정치, 당원 모독”

    정청래, 예비 경선 앞 ‘최고위원 메이트’ 3인 발표정 지지층, 3인 전원 통과 위해 ‘생일별 투표’ 독려“‘1인1표제’ 주장하고선 계파 정치 조장” 비판다른 당권 주자들, 최고위원 공개 지지는 자제친청 성향 페이스북 계정인 김어준저장소 등에서는 1~4월생은 최, 이 후보에게, 5~8월생은 이, 한 후보에게, 9~12월생은 최, 한 후보에게 투표하라는 ‘더···

  • 동아일보중도보수7/19 05:11
    출생월 따라 나눠 찍어라?…與최고위원 예비경선 앞 신경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예비경선을 2일 앞둔 가운데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신경전이 격화되고 있다.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 14명 중 6명이 예비경선에서 탈락하게 되는 상황에서 선출직 5자리 중 2자리 이상을 확보해 지도부 과반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에 불이 붙는 모양세다.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 지지층은 19일 예비경선에서 친청계 최고위원 주자로 나선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에게 표를 몰아달라는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권리당원 1명이 1명의 후보에게 표를 행사하는 대표 경선과 달리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투표자 1명 당 후보 2명에게 표를 행사하기에 당원 출생월에 따라 투표할 후보를 2명씩 배분하며 강성 당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이를 두고 친명계는 “특정 진영 중심의 지도부를 만들겠다는 노골적인 셈법이다”고 반발했다. 채현일 의원은 이날 “최근 최고위원 예비경선을 앞두고 특정 당 대표 후보와 세 명의 최고위원 후보를 한 묶음으로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