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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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복당명분 없다' 張에 "제게 싸움 걸어 연명하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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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7/16 00:42
    한동훈, '복당명분 없다' 張에 "제게 싸움 걸어 연명하려는 것"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이율립 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에 대해 복당 명분이 없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

  • 뉴시스중도7/16 01:21
    한동훈, 장동혁 '韓 복당 불가론'에 "싸움 걸어 연명하려는 것"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복당을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그분은 어떻게든 싸움을 걸어서 연명해보고 싶은 것 아니겠나"라고 했다.한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앞서 장 대표가 추경호 대구시장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과 관련해 한 의원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취지로 발언하면서 '복당 불가론'을 편 데 대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이어 "계엄 당일 있었던 일들은, 제 행동은 분 단위로 동영상으로 (기록)돼 있다. 그걸 뭐라고 말하든 대꾸할 필요가 있겠나"라며 "대단히 중요한 과거이고 역사인데 거기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의 보수 재건과 승리를 바라보겠다"고 말했다.또한 "제가 말한 보수 재건은 2028년 (총선) 압승과 2030년 정권 탈환을 말하는 것이다. 많은 분들이 그 길에 공감하고 있고,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사적인 이유로, 사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해 반대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점점 줄고 있다"고 했다.안철수 의원이 한 의원의 복당에 반대하면서 창당을 권한 데 대한 입장을 묻자, 한 의원은 "본인이 창당하신대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과거가 아니라 사적인 정치 공학이 아니라 미래의 승리를 보고 가겠다"고 덧붙였다.여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과 관련해서는 "토론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김어준 방송이든 매불쇼든 어디든 상관없다. 유시민 작가와도 토론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국민의힘 내부에서는 한 의원의 복당이 당장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친한(친한동훈)계인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한 의원의 복당이 그렇게 쉽게 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가 있는 동안에는 그분이 많은 징계 정치 총알을 내부로 쏘고 있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한 의원이 복당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곽규택 의원은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한 의원의 복당은 시급한 문제도 아니고 그것을 결론을 미리 내놓고 말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곽 의원은 "당원들도 '지금쯤 한 의원이 우리 당에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국회의원들도 그런 생각을 하는 분이 많아지면 그것이 바로 자연스러운 복당 시기"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16 12:06
    “한동훈, 복당-리더십 가지려면 ‘당게 문제’ 확실히 털어야”[법정모독 업앤다운]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강수영 변호사, 박상수 변호사-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국민의힘의 내부 세력 구도가 당권파 20%, 친한(친한동훈)계 20%, 관망파 60%로 갈라진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과 당내 리더십 확보를 위해선 ‘당원 게시판’ 논란을 명확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강수영 변호사는 16일 동아일보 유튜브 ‘법정모독’에 출연해 현재 국민의힘 내부 세력 구도를 “당권파 20%, 친한계 20%, 관망파 60% 정도”로 분석했다. 그는 “관망파도 분위기는 ‘결국 한동훈 쪽으로 갈 것 같다’는 방향으로 기울고 있다”면서도 “조경태·권영세·안철수·나경원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 다른 주자가 얼마나 부상할지 모르기 때문에 쉽게 줄을 서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다만 강 변호사는 한 의원이 복당 이후 당내

  • 세계일보보수7/16 00:48
    한동훈, '복당명분 없다' 張에 "제게 싸움 걸어 연명하려는 것"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에 대해 복당 명분이 없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 "그분이 저한테 어떻게든 싸움을 걸어서 연명해보고 싶은 것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사적 욕심을 채우기 위해 (제 복당을) 반대하는 사람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 세계일보보수7/16 02:29
    한동훈, 장동혁 직격 “싸움 걸어 연명하려는 것 아니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6일 국민의힘 복당 명분이 없다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비판에 대해 “저한테 어떻게든 싸움을 걸어서 연명해보고 싶은 것 아니겠나”라고 직격했다. 한 의원은 이날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사적 욕심을 채우기 위해 (제 복당을) 반대하는 사람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본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