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특별감찰관, 국회 본회의 거쳐 후보 추천되면 절차에 따라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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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8/14 01:40靑 "특별감찰관, 국회 본회의 거쳐 후보 추천되면 절차에 따라 임명"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14일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절차에 따라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대한변호사협회가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용훈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변호사를 추천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냈다.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및 수석비서관급 이상 청와대 참모를 감시하는 역할로, 지난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 이후 10년째 공석이었다.특별감찰관은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3명의 후보를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중 1명을 지명하고, 지명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최길수 변호사를, 국민의힘은 강지식 변호사를 특별감찰관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서울신문중도8/14 01:49靑,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 완료에 “국회 의결하면 절차 따라 임명”
청와대는 14일 특별감찰관 후보 3명에 대한 추천이 완료된 것과 관련 국회 본회의 의결이 이뤄지면 임명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절차에 따라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수석비서관급 이상 청와대 공직자를 감시하기 위한 역할을 한다.대한변호사협회는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용훈(54·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변호사를 추천했다. 최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수료 후 수원지검 검사로 임관해 24년간 검사로 일했다.국회가 15년 이상 판·검사나 변호사 활동을 한 법조인 중 3명을 특별감찰관 후보로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중 1명을 지명하게 된다. 지명된 후보자는 이후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된다.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4월 검사 출신 강지식(60·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를, 민주당은 지난달 검사 출신 최길수(60·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를 각각 추천했다.
- 동아일보중도보수8/14 01:48특별감찰관 후보 3명 추천 완료…靑 “임명 절차 진행”
청와대는 14일 여야와 대한변호사협회(변협)의 특별감찰관 후보 3명 추천이 모두 완료됨에 따라 국회 의결을 거쳐 임명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청와대는 14일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절차에 따라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별감찰관은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3명의 후보를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중 1명을 지명하고, 지명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및 수석비서관급 이상 청와대 참모를 감시하는 역할로,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 이후 10년째 공석이었다. 추천된 3명은 모두 검사 출신이다. 대한변협은 전날 협회 몫의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용훈(54·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변호사를 추천했다. 최 변호사는 서울고검·수원고검 검사, 대검 인권정책관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2022년부터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그의 부친인 최환 전 검사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 동아일보중도보수8/14 01:51靑 “특별감찰관, 국회 본회의 거쳐 후보 추천되면 절차에 따라 임명”
청와대는 14일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절차에 따라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대한변호사협회가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용훈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변호사를 추천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냈다.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및 수석비서관급 이상 청와대 참모를 감시하는 역할로, 지난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 이후 10년째 공석이었다.특별감찰관은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3명의 후보를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중 1명을 지명하고, 지명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최길수 변호사를, 국민의힘은 강지식 변호사를 특별감찰관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서울=뉴시스]
- 동아일보중도보수8/14 06:51변협, 靑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용훈 변호사 추천
대한변호사협회가 청와대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용훈 변호사(54·사법연수원 27기)를 추천했다. 여야에 이어 변협까지 후보 3명을 모두 추천하면서 10년 간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이 조만간 임명될 예정이다.최 변호사는 1998년부터 검사로 재직하며 법무부 국제법무과 검사,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장, 안양지청장, 대검 인권정책관 등을 거쳤고 2022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 참모의 비리를 감찰하는 역할을 한다.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의 비위 의혹을 감찰하다가 사임한 뒤 10년 간 공석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 특별감찰관 추천을 요청한 뒤 여야는 4월 원내지도부 회동을 거쳐 여야 1명씩 후보를 추천하고 변협에서 1명을 추천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검사 출신 강지식 변호사(60·사법연수원 27기)를, 민주당은 지난달 검사 출신 최길수 변호사(60·사법연
- 세계일보보수8/14 01:42靑 “특별감찰관, 국회 의결 거쳐 임명 진행할 것”
청와대가 14일 특별감찰관 후보 3명의 추천이 모두 완료된 데 대해 국회 의결을 거쳐 임명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특별감찰관 후보 선정에 관해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절차에 따라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대한변호사협외는 최근 후보 추천 및 내부 숙의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