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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에 “또다른 기회의 문 여는 이정표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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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7/7 00:20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에 “또다른 기회의 문 여는 이정표 될 것”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5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정근기자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7일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불발되자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직접 현장을 챙기며 우리 ‘방산 원팀’과 함께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쏟았던 사업이기에 아쉬움이 큰 것도 사···

  • 연합뉴스중도7/6 23:01
    강훈식, 加잠수함 수주 불발에 "또 다른 기회의 문 여는 이정표"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7일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불발과 관련해 아쉬움...

  • 시사저널중도7/7 09:58
    강훈식 “加잠수함 수주 불발…‘잘 싸웠다’로만 남기지 않겠다”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잠수함 프로젝트(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서 고배를 마신 가운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7일 “또 다른 기회의 문을 여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강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경제·산업 협력과 안보, 비용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고려해 결정을 내린 캐나다 정부의 선택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직접 현장을 챙기며 우리 ‘방산 원팀’과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쏟았던 사업이라 아쉬움이 큰 것도 사실”이라고 했다.또 “이번 수주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