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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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여사 '한복 상점' 박람회 방문… "일상 문화로 확산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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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8/14 07:13
    김혜경 여사 "한복, 韓 대표 문화자산…유네스코 유산 등재 추진에 힘 보탤 것"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14일 "한복은 오랜 시간 우리의 삶과 함께해온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자산"이라며 "한복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에도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김 여사는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한복상점'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방문해 한복 업체들이 마련한 부스와 전시 공간 등을 둘려보며 이같이 말했다.김 여사는 치마와 저고리 뿐만 아니라 한복 신발, 한복으로 개량된 근무복, 한복 장신구 등 한복의 다양한 요소들을 살펴보며 관련 종사자들과 한복산업의 미래 비전에 대해 소통했다. 한복 신발을 선보이는 부스에서는 꽃신을 직접 신어보고 구매하기도 했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외국인 방문객들과도 "한복에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며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김 여사는 전통을 계승하는 한복인들에게 "귀한 일을 하고 계신다"며 "전통 기술을 이어가는 장인들과 새로운 감각으로 한복을 만들어가는 디자이너들의 노력이 우리 한복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격려했다.아울러 "K-콘텐츠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한복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산업으로 더욱 성장하고,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복을 자연스럽게 즐기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4 07:31
    金여사 '한복 상점' 박람회 방문…"일상 문화로 확산하길"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14일 국내 최대 한복 박람회를 방문해 한복 문화의 확산을 기원했다.

  • 동아일보중도보수8/14 08:20
    김혜경 여사 “한복 유네스코 등재 힘 보태겠다”…박람회 방문

    김혜경 여사가 14일 ‘2026 한복상점’을 찾아 전시 공간을 둘러보고 “전통 기술을 이어가는 장인들과 새로운 감각으로 한복을 만들어가는 디자이너들의 노력이 우리 한복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복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에도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한복상점’을 방문한 뒤 참가 업체를 둘러보고 한복산업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안귀령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날 한복상점에는 전국 150여 개 한복 업체와 교육기관, 협력기관 등이 참가해 한복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한복을 짓는 시장’을 주제로, 120여 년 동안 한복 제작과 유통의 중심 역할을 해온 광장시장 한복주단시장을 조명하는 기획관도 마련됐다. 김 여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우리 한복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 비전도 함께 살펴봤다. 특히 김 여사는 전통한

  • 세계일보보수8/14 07:38
    金여사 '한복 상점' 박람회 방문… "일상 문화로 확산하길"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14일 국내 최대 한복 박람회를 방문해 한복 문화의 확산을 기원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김 여사가 이날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한복상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박람회에 참가한 업체들의 부스를 차례로 방문하고 직접 상품을 구입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