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제가 대통령 뒷받침” 정청래 “끝까지 지킬 사람 나”…주말 당권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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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11 08:16정청래 quot;李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quot;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고 강조했다. 정 전 대표는 11일 페이스북에 "두고 보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걱정마십시오. 당안으로 4통통합, 당밖으로 통합과 연대, 범민주진보연합을 할 적임자는 정청래다. 범진보연합으로 총선승리 정권재창출! 믿을 사람은 정청래"라고 강조했다
- 경향신문중도진보7/11 08:16김민석·정청래 ‘이 대통령 쟁탈전’…김 “뒷받침은 내가”, 김 “지킬 사람은 나”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주말인 11일에도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쟁탈전을 벌였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직원들과 인사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김 전 총리는 이날 경기 용인갑 지역위원회에서 당원들과 만나 “최근 3년간 이재명 대통령···
- 뉴시스중도7/11 01:04정청래 "이 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 저…민주진보 연합으로 총선승리"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범민주진보 연합으로 총선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걱정마라. 당으로 4통(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통합, 당 밖으로 통합과 연대, 범민주진보 연합을 할 적임자는 정청래"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믿을 사람은 정청래"라며 "범민주진보 연합으로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 전 대표는 "민주당의 당권은 당원에게 있고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라며 "오직 민심, 오직 당심만 보고 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원들께서 1인1표로 정청래를 지켜달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뉴시스중도7/11 07:07김민석 "제가 대통령 뒷받침" 정청래 "끝까지 지킬 사람 나"…주말 당권 경쟁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주자 3명이 11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합을 두고 경쟁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갑 지역위원회를 찾아 "3년간 이재명 대통령과 합을 맞추며 같이 국정 전체 방향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또 "철학적인 인식 자체가 비슷하다"며 "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제일 잘 뒷받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전 총리는 "당이 (대통령) 국정지지율을 받아 선거를 치르고, 결과를 만들어 다시 정부에 전달하는 과정"이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산술적으로 이기긴 했으나 확실하게 이겼다고 하기엔 찜찜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후보들 가운데 전국에서 조금이라도 더 먹히는 후보는 저"라고 덧붙였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용인·성남 지역위원회 등을 찾아 당원들과 만났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범민주진보 연합으로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할 것"이라고 적었다. 정 전 대표는 "민주당의 당권은 당원에게 있고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라며 "오직 민심, 오직 당심만 보고 간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들께서 1인1표로 정청래를 지켜달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충북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당심 공략에 나섰다. 송영길 의원은 전북 익산시를 찾았다. 송 의원은 익산 원광대학교 프라임관에서 열린 권리당원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 정치를 처음부터 구현해온 사람은 바로 송영길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또 익산전통시장연합회 간담회에선 "우리 당이 소중한 이재명 대통령 4년을 허투루 보낼 수 없다"고 했다. 지난 8일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고민정 의원은 이날 경북 구미·칠곡 등을 찾아 당원들과 만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뉴시스중도7/11 08:27김민석 "제가 대통령 뒷받침" 정청래 "끝까지 지킬 사람 나"…주말 당권 경쟁(종합)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주자 3명이 11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합을 두고 경쟁했다.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갑 지역위원회를 찾아 "3년간 이재명 대통령과 합을 맞추며 같이 국정 전체 방향을 설계했다"고 말했다.또 "철학적인 인식 자체가 비슷하다"며 "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제일 잘 뒷받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김 전 총리는 "당이 (대통령) 국정지지율을 받아 선거를 치르고, 결과를 만들어 다시 정부에 전달하는 과정"이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산술적으로 이기긴 했으나 확실하게 이겼다고 하기엔 찜찜하게 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금 후보들 가운데 전국에서 조금이라도 더 먹히는 후보는 저"라고 덧붙였다.김 전 총리는 이날 용인·성남 지역위원회 등을 찾아 당원들과 만났다.정청래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범민주진보 연합으로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할 것"이라고 적었다.정 전 대표는 "민주당의 당권은 당원에게 있고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라며 "오직 민심, 오직 당심만 보고 간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들께서 1인1표로 정청래를 지켜달라"고 덧붙였다.또 그는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묘역을 참배하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제가 당대표 시절 완성한 1인1표제는 총리님의 유업을 완성한 의미있는 성과"라며 "저는 당 안으로는 네 분 대통령 지지자들이 다 모이자는 4통통합을 주장하고 당 밖으로는 범민주진보 연합을 통해 총선승리·정권재창출의 깃발을 들었다. 통합과 연대가 답"이라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충북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당심 공략에 나서기도 했다.송영길 의원은 전북 익산시를 찾았다. 송 의원은 익산 원광대학교 프라임관에서 열린 권리당원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 정치를 처음부터 구현해온 사람은 바로 송영길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또 익산전통시장연합회 간담회에선 "우리 당이 소중한 이재명 대통령 4년을 허투루 보낼 수 없다"고 했다.지난 8일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고민정 의원은 이날 경북 구미·칠곡 등을 찾아 당원들과 만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11 11:43정청래 “두고 보시라, 이재명 끝까지 지킬 사람은 나” 또 언급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11일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두고 보라”고 언급했다.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걱정마라. 당으로 4통(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 통합, 당 밖으로 통합과 연대, 범민주진보 연합을 할 적임자는 정청래”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범진보연합으로 총선승리, 정권재창출! 믿을 사람은 정청래”라고 강조했다.정 전 대표는 “민주당의 당권은 당원에게 있고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라며 “오직 민심, 오직 당심만 보고 간다”고
- 동아일보중도보수7/10 16:40“당원 표심 잡아라” 與 당권 주자들 나란히 호남으로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10일 호남 권리당원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는 나란히 전북을 찾았고, 송영길 전 대표는 이틀째 전남광주 시민들을 만나며 선거 운동을 벌였다. 김 전 총리와 정 전 대표는 이날 전북 전주에서 열린 민주당 전북도당 상무위원회에 참석했다. 두 사람이 같은 행사에 참석한 건 3일 민주당 의원 워크숍 이후 처음이다. 이 자리에서 김 전 총리는 정 전 대표를 겨냥해 ‘자기 정치’를 거론하면서 “지금은 ‘자기 정치’를 할 시간도 아니고 또 대선의 시기가 아니다. 사실 지금은 오로지 대통령과 정부를 뒷받침하는 것 외에는 여당의 책무는 없다”며 “그것에 부족함이 있다면 그것은 결과적으로는 반명(반이재명)이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했다. ‘명청(이재명 대통령과 정 전 대표) 대결’ 구도를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 전 대표는 “범민주진보진영 통합을 이뤄내야 하고, 그게 총선 승리, 대선 승리 지름길”이라며 “한 번도 당을
- 동아일보중도보수7/11 01:19정청래 “李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범민주진보 연합으로 총선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걱정마라. 당으로 4통(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통합, 당 밖으로 통합과 연대, 범민주진보 연합을 할 적임자는 정청래”라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믿을 사람은 정청래”라며 “범민주진보 연합으로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정 전 대표는 “민주당의 당권은 당원에게 있고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라며 “오직 민심, 오직 당심만 보고 간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들께서 1인1표로 정청래를 지켜달라”고 덧붙였다.
- 동아일보중도보수7/11 07:14김민석 “제가 대통령 뒷받침” 정청래 “끝까지 지킬 사람 나”…주말 당권 경쟁
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주자 3명이 11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합을 두고 경쟁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갑 지역위원회를 찾아 “3년간 이재명 대통령과 합을 맞추며 같이 국정 전체 방향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또 “철학적인 인식 자체가 비슷하다”며 “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제일 잘 뒷받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전 총리는 “당이 (대통령) 국정지지율을 받아 선거를 치르고, 결과를 만들어 다시 정부에 전달하는 과정”이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산술적으로 이기긴 했으나 확실하게 이겼다고 하기엔 찜찜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후보들 가운데 전국에서 조금이라도 더 먹히는 후보는 저”라고 덧붙였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용인·성남 지역위원회 등을 찾아 당원들과 만났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범민주진보 연합으로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할 것”이라고 적었
- 조선일보보수7/11 03:55김민석 “대통령 뒷받침은 내가 제일”…정청래 “李 끝까지 지킬 사람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