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 5건 · 3개 언론사
與 김남근 "세제개편안, 일시적 비거주 폭넓은 인정 논의해야"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4:30),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2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30 동아일보 · 중도 +7시간 18분 · 진보 +12시간 14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6:44
중도11:48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7 16:44與 내부도 세제개편안 '우려' 의견…"비거주 폭넓게 인정해야"
중도2건 · 1개사
뉴시스8/7 11:48與 김남근 "세제개편안, 일시적 비거주 폭넓은 인정 논의해야"
뉴시스8/7 14:29나경원 "장기보유 1주택자 세금폭탄 막겠다"…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8/7 04:30與 수도권 의원들 “실거주 여부로 稅부담 7배, 형평성 문제” 우려 제기
동아일보8/7 12:00구윤철 “전체 99%, 30억이하 실거주 1주택 보유-양도세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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