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잘 싸운 건 기업, 진 건 정부”…加잠수함 수주 불발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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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저널중도7/7 17:06국힘 “잘 싸운 건 기업, 진 건 정부”…加잠수함 수주 불발 맹공
국민의힘은 7일 캐나다 초계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서 한화오션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것과 관련, “정부의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이 빚어낸 뼈아픈 결과”라고 비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방산 수출은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도 수주에 실패한 것은 결국 정부의 책임”이라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이재명은 ‘도전은 계속된다’고 하고, 강훈식은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라고 한다”며 “잘 싸운 건 기업이고, 진 건 정부”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
- 세계일보보수7/7 21:00李대통령 “韓 저력 보여줘… 담대한 도전 계속” [加 잠수함 수주 불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결과가 발표된 7일 이재명 대통령은 “비록 이번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는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 번 분명히 보여줬다”며 “‘K방산’의 담대한 도전은 계속된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가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우리 기업이 아닌 독일 기업으로 발표한 후 사회관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