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김정은에 광복절 축전···“북·러 관계 전례 없이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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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8/15 07:00푸틴, 김정은에 광복절 축전···“북·러 관계 전례 없이 높은 수준”
2024년 6월19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금수산 영빈관에서 열린 공동 문서 서명식에서 서명하고 있다. 타스통신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광복절인 1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내 “러시아와 북한의 관계가 전례 없이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군사 협력을 강화···
- 연합뉴스중도8/14 22:05푸틴, 김정은에 광복절 축전 "국제문제 관한 공동사업 계속 확신"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북한이 '조국해방의 날'로 부르는 광복절을 계기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 뉴시스중도8/15 08:20푸틴 "러·북, 모든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고 공동 노력"
[평양=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와 북한이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사(KCNA)가 15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해방절(한국의 광복절)을 맞아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축하 메시지에서 이같이 말했다.러시아와 북한 간 관계는 이제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으며, 양국은 "시급한 양자 및 국제 현안에 대해 건설적인 공동 사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축하 메시지는 전했다.북한은 1945년 8월15일 일본의 식민 지배로부터 한반도가 해방된 것을 기념하여 8월15일을 해방절로 기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