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확증편향

국힘, 與 주도 2차 종합특검 연장에 “필리버스터로 맞설 것”

기사 4

매체 성향 분포

중도 2중도보수 2
보수 50%중도 50%
중도

2

50%

중도보수

2

5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연합뉴스중도7/16 02:13
    與, '종합특검 연장법' 20일 본회의 처리 추진…국힘, 필버 채비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최평천 조다운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의 수사 ...

  • 뉴시스중도7/16 03:11
    국힘, 與 주도 2차 종합특검 연장에 "필리버스터로 맞설 것"

    [서울=뉴시스]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16일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2차 종합특검법 연장법' 국회 본회의 처리에 맞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알림을 통해 "민주당은 후반기 원구성 협치 정신을 저버린 채 법사위를 단독으로 열어 수사기간을 연장하는 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강행처리했으며 7월20일 본회의 강행처리를 주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이어 "우리 당은 필리버스터로 강력히 맞설 예정이다"며 "국회 상황이 엄중한 만큼 의원님들 전원 7월20일 오전부터는 경내에 대기할 수 있도록 일정을 미리 조정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앞서 법사위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종합특검 수사기간을 추가로 30일 더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행 특검법상 수사기간은 오는 24일로 종료되지만, 이번 법안 개정으로 내달 23일까지 수사가 가능해졌다.또 개정안에는 공무원 등이 직무유기·직권남용·공무상비밀누설을 통해 '감사'를 방해하는 행위를 수사 대상에 추가했다. 관련 사건 범위에 '범인도피죄'도 명시했다. 파견 공무원 수는 현행 130명에서 150명으로 늘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o@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16 03:20
    국힘, 與 주도 2차 종합특검 연장에 “필리버스터로 맞설 것”

    국민의힘은 16일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2차 종합특검법 연장법’ 국회 본회의 처리에 맞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알림을 통해 “민주당은 후반기 원구성 협치 정신을 저버린 채 법사위를 단독으로 열어 수사기간을 연장하는 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강행처리했으며 7월20일 본회의 강행처리를 주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이어 “우리 당은 필리버스터로 강력히 맞설 예정이다”며 “국회 상황이 엄중한 만큼 의원님들 전원 7월20일 오전부터는 경내에 대기할 수 있도록 일정을 미리 조정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앞서 법사위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종합특검 수사기간을 추가로 30일 더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행 특검법상 수사기간은 오는 24일로 종료되지만, 이번 법안 개정으로 내달 23일까지 수사가 가능해졌다.또 개정안에

  • 동아일보중도보수7/16 03:21
    與 종합특검 연장법 20일 본회의 처리 추진…野 필버 맞대응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3대 특검 수사 기간을 추가 연장하는 내용의 ‘2차 종합특검 연장법’을 처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김성회 원내대변인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특검연장법을 통과시켜야 하니 다음 주 월요일(20일)이라도 본회의를 열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는 원 구성과는 별개로, 원 구성 본회의를 언제 요구할지는 안이 없다”고 말했다.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범여권 주도로 전날(15일) 전체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을 30일 추가 연장하는 내용이 담긴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안’을 의결했다.개정안은 공무원 등이 직무 유기·직권남용·공무상 비밀누설을 통해 감사를 방해하는 행위 등을 수사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을 담았다.특검 파견공무원은 현행 130명 이내에서 150명 이내로 확대했다. 대통령 승인을 통해 수사 기한을 연장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