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 7건 · 3개 언론사
정동영 "남북 상호존중, '이름 부르기' 첫걸음…'주적' 혐오 언어 멈춰야"(종합)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1:32),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5보수 1
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차
최초 11:32 뉴시스 · 진보 +1시간 5분 · 보수 +1시간 49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2:37
중도11:32
보수13:21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5 12:37정동영 "남북 정상회담, 임기 전반에 해야…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안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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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8/5 13:21정동영 “북한 ‘주적’ 표현 등 대결적 언어 청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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