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4건 · 3개 언론사
'中 서열 4위' 왕후닝, 15~17일 방북…고위급 교류 지속(종합)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1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1:29),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1:29 뉴시스 · 보수 +1시간 34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1:29
보수13:03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1개사
뉴시스7/14 11:29北 "中 대표단, 15~17일 방문…왕후닝 정협 주석 단장"
뉴시스7/14 12:01'中 서열 4위' 왕후닝, 15~17일 방북…고위급 교류 지속(종합)
보수2건 · 2개사
천지일보7/14 13:03이번엔 中 ‘서열 4위’ 왕후닝 15∼17일 방북… 北총리 방중 닷새만
세계일보7/14 18:28中서열 4위 왕후닝, 15일 방북… 北中 고위급 교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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